좌석 기호는 무작위로 섞은 것이며, 공개 정보는 연령대·성·시도·직업뿐입니다(가상 인물). 좌석은 입장이 갈리도록 골랐으므로 찬반 인원은 어떤 분포도 나타내지 않습니다.
각 칸은 그 시점 발언에 붙은 정책 명제 동의 점수(1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 ~ 5 매우 동의한다)입니다. 저장값은 본조사 3차 응답, R1~R4는 발언 기록의 점수 필드에서 코드로 읽었습니다.
반론 라운드(R2)에서 각 좌석은 “가장 받아들이기 어려운 발언” 하나를 지목했습니다. 화살표는 그 지목(발언 기록의 지목 필드, 본문에 “참가자 X”가 있는지 코드로 대조)이고, 원이 클수록 많이 지목받은 좌석입니다. 원 색은 최종 점수입니다. 이 탁자에서 가장 많이 지목받은 좌석은 B(5석)입니다.
7석 최종 발언이 모두 뒷받침할 때만 합의점으로 인정하는 규칙에서, 이 탁자의 합의점은 0건입니다. 아래는 일부 좌석이 같은 방향으로 모인 항목입니다(중립 기록자 호출의 요약, 항목마다 근거 발언).
역 무인화·창구 부재로 표를 살 수 없는 이용자.
명제는 노선 건설 순서만 다루고 역 운영 인력 배치를 포함하지 않는데, D는 은행 창구가 없어진 뒤 자식에게 전화하는 처지라 기계만 있는 역은 자신에게 없는 노선이라고 발언.
요금 수준에 따라 노선을 이용하지 못하는 집단.
명제는 건설 순서만 정하고 운임을 다루지 않는데, C는 요금이 비싸면 구경만 하게 된다고, F·G는 깔아놔도 못 타면 없는 노선이라고 발언.
신설 시설·장비를 지역에서 유지·수리할 인력의 부재.
명제는 노선 방향과 순서만 다루는데, A는 장비는 지역마다 똑같이 들어오지만 다룰 사람이 없어 인천에서 내려가는 일이 반복된다고 발언.
노선 지연 비용이 소비자 가격으로 전가되는 경로.
명제는 수도권 주민의 이동시간만 지연 항목으로 언급하는데, E는 물류 시간 지연이 원가에 붙어 고기 사 먹는 사람이 부담한다고 발언.
비수도권 거점 간 운송이 현재 트럭으로 도는 비용이 집계되지 않는 상태.
명제는 건설 우선순위만 규정하고 현행 운송 부담을 계산 대상으로 두지 않는데, F는 그 비용이 매년 자기 원가에 붙지만 아무도 세지 않는다고 발언.
지방이 지금까지 치른 누적 비용이 비교 표에 없는 상태.
명제는 앞으로의 지연만 비용으로 명시하는데, G는 오르는 비용만 세면 결론이 같아진다며 지난 수십 년의 부담이 표에 없다고 발언.
우선순위 판단 근거를 사후에 검증할 수 있게 남기는 절차.
명제는 결과로서의 순서만 규정하고 판단 과정의 기록을 다루지 않는데, B는 수도권 연결이 왜 계속 먼저인지 설명받은 적이 없다며 근거를 남길 것을 조건으로 제시.
공개된 숫자를 읽어낼 수 없는 참가자의 실질적 참여.
비용 공개가 다수의 공통 조건으로 제시되었으나, D는 숫자를 읽어낼 능력이 없어 공개만으로 자기 몫이 지켜진다고 보지 않는다고 발언.
모든 발언은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입니다. 라운드를 펼쳐 보십시오. 검토 표시는 대화록 감사 노트가 “프로필에 없는 세부·형식 이탈”로 표시한 발언입니다.
R1 개회 입장350자 상한 · 7건
사회자: 오늘 논의할 정책 명제를 읽어 드렸습니다. 각자 이 명제에 대한 입장과, 그렇게 보는 가장 큰 이유를 본인 생활과 연결해 말씀해 주십시오. 다른 분의 발언은 아직 보지 않은 상태입니다.
A30대 여성, 인천, 컴퓨터 설치 및 수리원3 보통이다TR-rep1-R1-A
저는 이 명제에 딱 찬성도 반대도 못 하겠습니다. 거점 도시끼리 잇는 게 맞다 싶으면서도, 제가 인천 서구에 살면서 느끼는 건 노선이 새로 생겨도 그게 제 생활을 바꾸진 않았다는 거예요. 저는 학교 전산실을 돌아다니며 고치는 일을 하는데, 장비는 지역마다 똑같이 새로 들어오는데 그걸 다룰 사람은 그 지역에 없습니다. 선을 깐다고 그 사람이 생기진 않아요. 노선 순서보다 새 시설을 넣을 때 그걸 유지할 인력을 같이 세우는지가 저한테는 더 큰 문제입니다. 순서 자체는 잘 모르겠습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71자
B40대 남성, 경기, 전직 기업 고위 임원, 현재 구직중2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TR-rep1-R1-B
저는 이 명제에 별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남양주에 살면서 어머니 병원 일로 서울까지 나갈 일이 잦은데, 그 이동시간을 늦추는 걸 정책 목표로 삼는 건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거점 도시 간 노선이 필요하다는 건 인정합니다. 다만 순서를 바꾸는 방식이 균형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근거를 저는 아직 못 봤습니다. 제가 하던 일이 명세서에서 근거 없는 전제를 찾아내는 일이었는데, 이 명제도 노선만 깔면 사람과 일자리가 따라온다는 검증 안 된 전제 위에 서 있습니다. 노선보다 그 도시에 일자리와 병원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88자
C60대 남성, 세종, 건물 경비원5 매우 동의한다TR-rep1-R1-C
저는 이 명제에 매우 동의합니다. 세종에서 농사짓던 땅이 아파트로 바뀌는 걸 지켜봤는데, 도시가 생겨도 정작 서울 가는 길만 좋아지면 젊은 사람들은 그 길로 나가버립니다. 제가 경비 일 하면서 봐도 단지 사람들 대부분은 대전이나 청주 쪽 볼일이 더 많은데, 그쪽 가는 건 여전히 불편합니다. 큰 병원 한번 가려 해도 시간이 만만치 않습니다. 다만 노선을 어디에 놓든, 요금이 비싸면 저 같은 사람은 타지도 못하고 구경만 하게 됩니다. 길만 놓는 게 답은 아니라고 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63자
검토세종에서 대전·청주 쪽 볼일과 큰 병원 이동이 불편하다는 서술은 프로필에 없음. 사실 미확인
D60대 여성, 서울, 무직4 다소 동의한다TR-rep1-R1-D
저는 다소 동의하는 쪽입니다. 저는 성북구 아파트에서 혼자 사는데, 제 생활에서 급한 건 몇 분 빨라지는 게 아니라 아프면 갈 데가 있느냐, 물어볼 사람이 있느냐입니다. 수도권 바깥에 사는 분들은 그게 더 막막할 겁니다. 그래서 돈이 든다면 그쪽 도시끼리 먼저 잇는 게 맞다고 봅니다. 다만 그 노선이 생겨도 역에서 창구를 없애고 기계만 세워두면 저 같은 사람은 못 씁니다. 빠른 길보다 병원과 물어볼 사람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40자
E20대 남성, 경기, 정육가공원2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TR-rep1-R1-E
저는 별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충돌하냐고 물으시면 반반이라고 봐요. 제가 시흥에서 일하는데, 작업장 물류가 수도권 축으로 돌아갑니다. 고기 들어오고 나가는 길이 늦어지면 원가에 바로 붙고, 그건 결국 고깃값입니다. 비수도권 도시끼리 잇는 노선이 필요 없다는 게 아니라, 순서를 바꿔서 누가 얼마를 더 내게 되는지가 먼저 공개돼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선로를 깔아도 그 도시에 일자리랑 병원이 없으면 사람이 안 옮겨 갑니다. 저는 이동보다 그쪽이 균형 발전에 더 먹힌다고 생각합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70자
F20대 남성, 전라남도, 영업 관련 관리자5 매우 동의한다TR-rep1-R1-F
매우 동의합니다. 무안에서 도매 단가표를 만지면서 매년 보는 게, 거래처 사장님들 나이만 올라가고 뒤를 이을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지금 노선은 광주나 목포에서 서울 가는 건 되는데, 옆 거점 도시로 물건 보내는 건 여전히 트럭이 돌아가는 구조입니다. 이 상태에서 수도권 연결만 더 빨라지면 사람과 돈이 그쪽으로 더 빨려 들어갑니다. 저는 교통망 자체가 지역을 살린다고 보지 않습니다. 어느 방향으로 깔리느냐만 봅니다. 그래서 비수도권 거점 간을 먼저 깔고, 노선별 비용 부담 주체를 숫자로 공개하는 게 조건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88자
검토거점 간 물건을 트럭으로 보낸다는 교통 현황 서술은 프로필에 없음. 사실 미확인
G40대 여성, 경상남도, 항공운송 사무원5 매우 동의한다TR-rep1-R1-G
저는 이 명제에 매우 동의합니다. 진주에서 나고 자라 계속 여기서 일하는데, 지금 철도든 도로든 서울로 가는 시간만 줄어들고 있어요. 저희 회사도 부산이나 대구 쪽 협력사와 서류를 주고받을 일이 훨씬 많은데, 정작 그쪽으로 가려면 돌아가거나 차를 몰아야 합니다. 서울 가기 편해질수록 사람이 서울로 더 빠지는 것도 봤고요. 다만 D05에서 '다소 충돌'이라고 한 건, 노선을 어떻게 놓느냐에 따라 달라질 여지가 있다고 봐서입니다. 무조건 충돌한다기보다는 지금까지 놓아온 방식이 그랬다는 쪽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77자
검토설문 문항 번호(D05)를 발언에서 직접 언급한 형식 이탈. 인용 제외
R2 반론300자 상한 · 7건
사회자: 다른 참가자의 개회 발언을 모두 들으셨습니다. 가장 동의하기 어려운 발언 하나를 골라 참가자 기호를 밝히고, 그 발언의 어느 부분이 왜 받아들이기 어려운지 말씀해 주십시오.
A30대 여성, 인천, 컴퓨터 설치 및 수리원3 보통이다 · 반론 대상 BTR-rep1-R2-A
참가자 B의 발언 중 노선보다 그 도시에 일자리와 병원이 먼저 있어야 한다는 순서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학교마다 새 장비를 넣는 일을 하는데, 병원이든 공장이든 시설을 먼저 세운다고 그걸 돌릴 사람이 따라오진 않습니다. 장비는 똑같이 들어와도 다룰 사람이 없어 제가 인천에서 나가는 겁니다. 순서를 노선이냐 시설이냐로 놓는 것 자체가 빠진 게 있다고 봅니다. 뭘 먼저 세우든 그걸 유지할 사람을 그 지역에 같이 세우는 조건이 붙지 않으면 결과는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전히 어느 쪽 순서가 맞다고 말 못 하겠습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93자
B40대 남성, 경기, 전직 기업 고위 임원, 현재 구직중2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 · 반론 대상 FTR-rep1-R2-B
참가자 F의 말씀 중 가장 받아들이기 어려운 건 "교통망 자체가 지역을 살린다고 보지 않는다, 어느 방향으로 깔리느냐만 본다"는 부분입니다. 방향만 바꾸면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도 검증되지 않은 전제입니다. 저는 남양주에서 어머니 병원 때문에 서울로 나가는데, 그 길이 늦어지면 저희 집에는 바로 손해입니다. 다만 노선별 비용 부담 주체를 숫자로 공개하라는 조건에는 동의합니다. 그건 근거를 뜯어볼 수 있게 만드는 일이니까요. 그래도 순서를 먼저 바꾸는 건 반대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61자
C60대 남성, 세종, 건물 경비원5 매우 동의한다 · 반론 대상 BTR-rep1-R2-C
참가자 B의 말씀 가운데 노선보다 일자리와 병원이 먼저라는 대목은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다만 수도권 주민 이동시간이 늦어지는 걸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부분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저도 큰 병원 갈 일이 있는 사람인데, 세종에서 대전이나 청주 쪽으로 가는 건 여전히 돌아가야 합니다. 서울 가는 길은 이미 놓여 있고 저희 쪽은 아직 아닙니다. 어머니 병원 걱정은 저도 압니다만, 그 걱정이 더 심한 곳이 지금 순서에서 뒤에 있습니다. 그리고 요금이 비싸면 어느 쪽 노선이든 저는 못 탑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73자
검토세종에서 대전·청주로 돌아가야 한다는 서술은 프로필에 없음. 사실 미확인
D60대 여성, 서울, 무직4 다소 동의한다 · 반론 대상 BTR-rep1-R2-D
참가자 B 말씀이 가장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어머니 병원 일로 서울 나가시는 게 급하다는 건 저도 압니다. 저도 성북구에 살면서 병원 갈 일이 제일 걱정이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미 서울에 있어서 그 길을 쓰고 있습니다. 노선을 깔아도 사람이 안 온다고 하셨는데, 그 논리면 수도권 노선도 똑같이 근거가 없는 거 아닙니까. 이미 편한 쪽을 더 편하게 하는 게 왜 근거가 필요 없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저도 노선만으로 병원이 생기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그건 참가자 B 말씀이 맞습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73자
E20대 남성, 경기, 정육가공원2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 · 반론 대상 FTR-rep1-R2-E
참가자 F의 말이 가장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수도권 연결이 빨라지면 사람과 돈이 그쪽으로 더 빨려 들어간다고 하셨는데, 저는 그 길로 물류가 도는 쪽이라 반대로 봅니다. 고기 들어오고 나가는 시간이 늦어지면 원가에 붙고, 그 돈은 무안 거래처 사장님이 아니라 고기 사 먹는 사람이 냅니다. 비용 부담 주체를 숫자로 공개하자는 조건에는 동의합니다. 다만 그 숫자에 수도권 노선을 늦출 때 물류비가 얼마나 오르는지도 같이 들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방향만 바꾸는 게 지역을 살린다는 근거는 아직 못 봤습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82자
F20대 남성, 전라남도, 영업 관련 관리자5 매우 동의한다 · 반론 대상 BTR-rep1-R2-F
참가자 B 발언이 가장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노선보다 일자리와 병원이 먼저라는 건 이해합니다. 다만 순서를 바꾸면 균형 발전이 된다는 근거를 못 봤다고 하셨는데, 지금 방식이 효과가 있었다는 근거도 없습니다. 제가 무안에서 보는 건 서울 가는 길만 좋아지는 동안 거래처 사장님들 뒤를 이을 사람이 계속 빠져나간 결과입니다. 검증을 요구하시려면 수도권 연결 우선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해야 합니다. 저는 여전히 비수도권 거점 간 노선이 먼저라고 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52자
G40대 여성, 경상남도, 항공운송 사무원5 매우 동의한다 · 반론 대상 BTR-rep1-R2-G
참가자 B 말씀이 가장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노선만 깔면 사람이 따라온다는 전제가 검증 안 됐다는 지적은 맞습니다. 그런데 그러면 지금 수도권 연결만 계속 빨라지게 두는 건 뭘 검증해서 하는 겁니까. 저는 진주에서 그 결과를 봤습니다. 서울 가는 시간이 줄어들 때마다 젊은 사람들이 그 길로 나갔습니다. 병원과 일자리가 먼저라는 말씀도, 그 병원 의사가 부산에서 진주로 오는 길이 지금 없습니다. 어머니 병원 가는 시간이 늦어지는 건 저도 마음이 쓰입니다. 다만 저희는 큰 병원까지 차를 몰아야 하는 쪽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86자
R3 조건300자 상한 · 7건
사회자: 지금까지의 발언을 들으셨습니다. 어떤 조건이 붙으면 이 명제의 방향을 받아들일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것은 양보할 수 없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A30대 여성, 인천, 컴퓨터 설치 및 수리원3 보통이다TR-rep1-R3-A
참가자 F가 노선별 비용 부담 주체를 숫자로 공개하라고 한 조건에는 동의합니다. 저도 새 장비 들어올 때 누가 유지비를 내는지 안 적혀 있으면 결국 학교 예산에서 빠져나가는 걸 봤습니다. 다만 숫자를 공개해도 그게 사람을 세우는 조건으로 이어지진 않습니다. 저는 선로든 역이든 새로 놓을 때 그 지역에서 그걸 고칠 사람을 몇 명 두는지가 같이 적혀야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역 창구를 기계로 바꿔놓고 고장 나면 인천에서 사람이 내려가는 구조는 못 받아들입니다. 순서 자체는 여전히 잘 모르겠습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78자
B40대 남성, 경기, 전직 기업 고위 임원, 현재 구직중2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TR-rep1-R3-B
참가자 F와 G가 지금 방식에도 검증된 근거가 없다고 한 지적은 받아들입니다. 저도 수도권 연결이 왜 계속 먼저인지 설명받은 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조건은 하나입니다. 노선별로 누가 얼마를 내고 무엇이 늦어지는지 숫자로 공개하고, 그 판단 근거를 나중에 뜯어볼 수 있게 남기는 것. 그러면 순서 조정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견은 남습니다. 저는 남양주에서 어머니 병원 때문에 서울로 나가는데, 그 시간을 늦추는 걸 목표로 못 박는 건 못 받습니다. 결과로 늦어지는 것과 늦추기로 정하는 건 다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81자
C60대 남성, 세종, 건물 경비원5 매우 동의한다TR-rep1-R3-C
참가자 D의 말씀 중 역에 창구 없애고 기계만 세우면 못 쓴다는 대목, 그게 제 조건과 같습니다. 저도 단지에서 기계가 사람 일을 밀어내는 걸 보는 쪽이라 그렇습니다. 다만 노선만으로 병원이 생기지 않는다는 데까지 참가자 B 편을 드신 건 저와 다릅니다. 저는 순서를 바꾸지 않으면 그 병원은 영영 안 옵니다. 조건은 셋입니다. 요금을 노인과 저소득이 탈 수 있게 정할 것, 역에 사람 창구를 남길 것, 노선별 비용을 숫자로 공개할 것. 양보 못 할 건 요금입니다. 못 타는 길은 저한테 없는 길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81자
D60대 여성, 서울, 무직4 다소 동의한다TR-rep1-R3-D
조건은 하나입니다. 역에 사람을 두는 것. 참가자 C가 요금이 비싸면 구경만 한다고 했는데, 저는 요금 말고도 표를 못 삽니다. 은행 창구가 없어져서 자식한테 전화하는 처지인데, 새 역에 기계만 세우면 저한테는 없는 노선입니다. 참가자 F의 비용 공개에는 동의합니다. 다만 숫자를 공개해도 저는 읽어낼 능력이 없어서, 공개만으로 제 몫이 지켜진다고는 안 봅니다. 양보 못 하는 건 순서가 아니라 물어볼 사람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31자
E20대 남성, 경기, 정육가공원2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TR-rep1-R3-E
참가자 F가 말한 노선별 비용 부담 주체 공개, 그 한 가지는 조건으로 받습니다. 다만 그 표에 수도권 노선을 늦출 때 물류비가 얼마 오르는지도 같이 들어가야 합니다. 저는 고기 들어오고 나가는 시간에 원가가 붙는 쪽이라, 그 숫자 없이 순서만 바꾸는 건 못 받습니다. 참가자 C가 말한 요금 얘기는 저도 같습니다. 선로 깔아놓고 요금이 비싸면 누구도 안 탑니다. 그리고 그 도시에 일자리랑 병원이 먼저 서는 계획이 노선과 같이 나와야 합니다. 양보 못 하는 건, 늦어지는 비용을 결국 장바구니에 얹으면서 그걸 안 밝히는 겁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96자
F20대 남성, 전라남도, 영업 관련 관리자5 매우 동의한다TR-rep1-R3-F
참가자 E가 말한 조건 하나는 받습니다. 수도권 노선을 늦출 때 물류비가 얼마 오르는지도 같은 표에 넣는 것. 저도 단가표를 만드는 사람이라 양쪽 숫자가 다 나와야 비교가 됩니다. 다만 그 표에 비수도권 거점 간 운송이 지금 트럭으로 돌아가는 비용도 같이 들어가야 합니다. 그건 매년 제 원가에 붙는데 아무도 세지 않습니다. 참가자 C가 말한 요금 조건도 같이 붙입니다. 깔아놔도 못 타면 없는 노선입니다. 양보 못 하는 건 순서입니다. 비수도권 거점 간이 먼저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62자
검토거점 간 운송을 트럭으로 돈다는 서술은 프로필에 없음. 사실 미확인
G40대 여성, 경상남도, 항공운송 사무원5 매우 동의한다TR-rep1-R3-G
받아들일 조건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노선별로 누가 얼마를 더 내는지 숫자로 공개하는 것. 참가자 F와 참가자 E가 말한 그 조건에는 저도 동의합니다. 다만 참가자 E는 물류비 상승을 넣으라고 했는데, 저는 지금까지 지방이 치른 비용도 같은 표에 들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한쪽만 계산하면 또 같은 결론이 나옵니다. 또 하나는 요금입니다. 참가자 C 말대로 비싸면 저희는 구경만 합니다. 양보 못 할 건, 비수도권 거점 간 노선을 먼저 놓는다는 순서 자체입니다. 이건 예산이 남으면 하는 일이 아니라 먼저 할 일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90자
R4 최종 입장250자 상한 · 7건
사회자: 마지막 발언입니다. 명제에 대한 최종 입장을 말씀해 주십시오. 처음 입장에서 바뀐 것이 있다면 누구의 어떤 논거 때문인지, 바뀌지 않았다면 여전히 남는 이견이 무엇인지 밝혀 주십시오.
A30대 여성, 인천, 컴퓨터 설치 및 수리원3 보통이다TR-rep1-R4-A
저는 여전히 3입니다. 순서를 정하는 문제에 제가 답할 만한 근거가 없습니다. 참가자 F와 E가 양쪽 비용을 같은 표에 넣자고 한 데는 동의합니다. 다만 그 표가 나와도 제 이견은 남습니다. 제가 인천에서 지방 학교로 내려가는 이유는 노선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 지역에 장비를 만질 사람이 없어서입니다. 역을 새로 놓고 창구를 기계로 바꿔놓으면 그때도 제가 내려갑니다. 노선 순서보다 그걸 고칠 사람을 그 지역에 몇 명 두는지가 저한테는 먼저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50자
B40대 남성, 경기, 전직 기업 고위 임원, 현재 구직중2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TR-rep1-R4-B
저는 여전히 별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참가자 G가 진주에서 큰 병원까지 차를 몰아야 한다고 한 대목은 남습니다. 저도 어머니 병원 때문에 서울로 나가니 그 무게를 압니다. 그래서 이견은 순서가 아니라 목표 설정입니다. 늦추기로 못 박는 건 못 받고, 결과로 늦어지는 건 받습니다. 조건은 노선별로 누가 얼마 내고 무엇이 늦어지는지 숫자로 남기고 나중에 뜯어볼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14자
C60대 남성, 세종, 건물 경비원5 매우 동의한다TR-rep1-R4-C
저는 여전히 매우 동의합니다. 참가자 B 말씀도 순서를 바꾼다고 병원이 저절로 생기진 않는다는 점에서 맞습니다만, 세종에서 대전이나 청주 큰 병원 가는 길이 지금도 돌아가는 걸 보면 뒤로 미룰 일은 아닙니다. 참가자 D의 역에 사람 창구 남기라는 조건은 제 조건에 그대로 넣습니다. 남는 이견은 요금입니다. 순서를 먼저 바꿔도 값이 비싸면 저 같은 사람에겐 없는 길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08자
검토세종에서 대전·청주 큰 병원 가는 길 서술은 프로필에 없음. 사실 미확인
D60대 여성, 서울, 무직4 다소 동의한다TR-rep1-R4-D
저는 여전히 다소 동의합니다. 바뀐 건 없습니다. 참가자 C가 말한 요금 조건을 제 조건에 하나 더 붙이는 정도입니다. 못 타는 길은 저한테도 없는 길이니까요. 남는 이견은 참가자 F와 G에게 있습니다. 순서를 먼저 정해놓고 역에 사람을 둘지는 나중에 보자고 하면, 저는 그 노선이 비수도권에 깔려도 똑같이 못 씁니다. 은행 창구 없어진 뒤로 자식한테 전화하는 처지입니다. 순서보다 물어볼 사람이 먼저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28자
E20대 남성, 경기, 정육가공원2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TR-rep1-R4-E
저는 여전히 별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참가자 F가 제 조건인 물류비 상승을 표에 넣겠다고 한 건 받습니다. 참가자 G가 지방이 치른 비용도 같은 표에 넣자고 한 것도 맞는 말이라 봅니다. 그런데 양쪽 숫자를 다 보기 전에 순서부터 못 박자는 건 못 받습니다. 저는 고기 들어오고 나가는 시간이 원가에 붙는 쪽이라, 늦어진 비용이 고깃값으로 넘어가는 걸 매일 봅니다. 남는 이견은 순서를 먼저 정하고 숫자를 나중에 맞추자는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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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0대 남성, 전라남도, 영업 관련 관리자5 매우 동의한다TR-rep1-R4-F
입장 그대로입니다. 비수도권 거점 간이 먼저입니다. 참가자 E가 말한 물류비 상승분을 표에 같이 넣자는 건 받아들였습니다. 저도 단가표 만드는 사람이라 양쪽 숫자가 다 나와야 비교가 됩니다. 다만 이견은 남습니다. 지금 무안에서 옆 거점으로 물건 보내는 트럭 비용은 매년 제 원가에 붙는데 아무도 세지 않습니다. 한쪽 비용만 계산하면 결론은 늘 같게 나옵니다. 조건은 비용 공개와 요금, 순서는 양보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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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무안에서 옆 거점으로 가는 트럭 비용 서술은 프로필에 없음. 사실 미확인
G40대 여성, 경상남도, 항공운송 사무원5 매우 동의한다TR-rep1-R4-G
저는 매우 동의한다는 처음 입장 그대로입니다. 진주에서 부산·대구 협력사로 가려면 여전히 차를 몰아야 하고, 그 사이 서울 가는 시간만 줄었습니다. 참가자 E가 물류비 상승을 표에 넣으라고 한 건 받아들입니다. 저도 서류 한 장 오차까지 맞추는 일을 하니, 양쪽 숫자가 다 나와야 비교가 된다는 데는 동의합니다. 다만 이견은 남습니다. 지방이 지난 수십 년 치른 비용은 그 표에 없습니다. 오르는 비용만 세면 결론은 또 같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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