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DSPACESTEPI 2045 · 합성 원탁회의
CMDSPACE × STEPI · Synthetic Roundtable

합성 원탁회의 결과: 좌석별 입장, 충돌, 부분 수렴, 사각지대

『20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 미래상의 두 상충 지점을 놓고, 합성 페르소나 7명씩이 네 라운드 토론한 기록입니다. 사람 원탁회의에서 다룰 쟁점과 조건의 후보를 미리 찾는 보조 자료로 만들었습니다(최종보고서 제7장 제4절 7.4.1·7.4.3 상자, 부록 K).

가상성 고지 — 먼저 읽어 주십시오
  • 모든 발언은 통계 기반 합성 페르소나를 AI 모델이 연기한 생성 토론입니다. 실존 시민의 발언, 여론, 사회적 합의가 아닙니다.
  • 좌석은 입장이 갈리도록 반대를 과대표집해 골랐습니다. 탁자 안의 찬반 인원은 어떤 분포도 나타내지 않습니다.
  • 인용은 모두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입니다. 연구책임자의 전 발언 56건 감사가 아직 수행되지 않았고, 감사 결과에 따라 교체·삭제될 수 있습니다.
  • 사람이 참여하는 원탁회의는 수행하지 않았으며, 합성 토론으로 대체한 것의 인정 여부는 발주기관 확인이 필요합니다.
01

합성 원탁회의는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본조사 3차 1,000명 가운데 칸 규칙(정책 명제 점수 × 거주 권역)으로 6명, 레드팀 20명에서 탁자 주제에 맞는 1명을 골라 탁자마다 7석을 채웠습니다. 각 참가자에게는 자기 저장 응답과 미래상 제시문만 주고, 다른 참가자는 연령대·성·시도·직업만 보이게 했습니다. 같은 라운드는 동시 발언이고, 사회자는 모델이 아닌 고정 문구입니다. 합의는 목표가 아니며, 논거 없이 입장을 바꾸지 말라는 규칙을 주었습니다.

R1

개회 입장

오늘 논의할 정책 명제를 읽어 드렸습니다. 각자 이 명제에 대한 입장과, 그렇게 보는 가장 큰 이유를 본인 생활과 연결해 말씀해 주십시오. 다른 분의 발언은 아직 보지 않은 상태입니다.

350자 상한 · 앞 라운드 없음(동시 발언) 열람
R2

반론

다른 참가자의 개회 발언을 모두 들으셨습니다. 가장 동의하기 어려운 발언 하나를 골라 참가자 기호를 밝히고, 그 발언의 어느 부분이 왜 받아들이기 어려운지 말씀해 주십시오.

300자 상한 · 앞 라운드 R1 열람
R3

조건

지금까지의 발언을 들으셨습니다. 어떤 조건이 붙으면 이 명제의 방향을 받아들일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것은 양보할 수 없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300자 상한 · 앞 라운드 R1, R2 열람
R4

최종 입장

마지막 발언입니다. 명제에 대한 최종 입장을 말씀해 주십시오. 처음 입장에서 바뀐 것이 있다면 누구의 어떤 논거 때문인지, 바뀌지 않았다면 여전히 남는 이견이 무엇인지 밝혀 주십시오.

250자 상한 · 앞 라운드 R1, R2, R3 열람
2탁자 (전력·교통)
7 × 2좌석 (탁자당 반대 2석, 레드팀 1석)
56/56발언 검증 통과
69전체 호출 (재시도·요약 포함)
1/14점수가 바뀐 좌석
0자동 검사 표시 발언

실행 설정·좌석·첫 라운드 프롬프트는 연구책임자 승인 뒤 2026-09-27 15:16 KST에 동결했고, 첫 호출이 그 뒤입니다. 모델 claude-opus-5[1m], 권한 모드 default, 탁자당 1회 실행.

점수 색상

1전혀 동의하지 않는다2별로 동의하지 않는다3보통이다4다소 동의한다5매우 동의한다

14석 중 13석은 네 라운드 동안 점수가 그대로였습니다. 움직임은 점수가 아니라 조건의 내용에서 나타났으므로, 이 자료는 “누가 설득되었나”가 아니라 “어떤 조건과 사각지대가 나왔나”를 보는 데 씁니다.

02

AI 인프라 전력 수요와 탄소중립 탁자

D02 · 보고서 7.4.1
토론한 정책 명제 (D02, 설문 원문)

"국내 데이터센터 투자가 해외로 이탈할 위험이 있더라도, 신규 데이터센터는 무탄소 전력 조달을 조건으로 하는 경우에만 허가하여야 한다."

함께 준 충돌 인식 문항 (D01)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와 탄소중립 목표는 서로 충돌한다는 견해가 있습니다. 귀하께서도 그렇게 보십니까?

1/7점수가 바뀐 좌석 (저장 → 최종)
07석 전원이 뒷받침한 합의점
4부분 수렴 항목
4남은 쟁점
6명제 밖 사각지대

좌석별 입장

좌석 기호는 무작위로 섞은 것이며, 공개 정보는 연령대·성·시도·직업뿐입니다(가상 인물). 좌석은 입장이 갈리도록 골랐으므로 찬반 인원은 어떤 분포도 나타내지 않습니다.

A
60대 여성, 경기, 카펫 및 가발 제조원
선정 칸: 유보, 수도권
저장 3→최종 43 → 4 (+1)
충돌 인식(D01) 4점 · 다소 충돌한다
기록자가 정리한 쟁점별 입장
  • 조건 부과와 무탄소 발전 설비 확충의 선후 순서. 조건을 처음부터 문서에 명기하고 속도만 단계로 조절한다. 뒤로 미룬 '나중'은 오지 않는다.
  • 무엇이 더 급한 부담인가 — 요금 전가인가 일자리 소멸인가. 요금 전가가 양보할 수 없는 지점(가정 고지서, 아파트 관리비, 지방 공장 요금).
  • 해외 이탈 및 통제권 상실 위험의 평가. 일리는 있으나 조건을 늦출 이유는 못 된다.
양보 불가
“양보 못 하는 건 하나입니다. 그 비용을 삼대가 사는 우리 집 전기요금 고지서로 넘기지 않는 것.”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EN R3-A
최종 발언의 남는 이견
“이견은 하나입니다. 비용 분담을 숫자로 공개하지 않으면, 삼대가 사는 우리 집 고지서로 옵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EN R4-A
제시한 조건 (기록자 요약)
  • 유예 기한을 못 박고 무탄소 비율을 단계로 올릴 것. 비용 분담을 먼저 공개할 것. EN R3-A EN R4-A
B
50대 남성, 서울, 건물 경비원
선정 칸: 조건부 찬성, 수도권 (수요지)
저장 4→최종 4변화 없음
충돌 인식(D01) 4점 · 다소 충돌한다
기록자가 정리한 쟁점별 입장
  • 조건 부과와 무탄소 발전 설비 확충의 선후 순서. 조건을 처음부터 문서에 명기하고 속도만 단계로 조절한다. 뒤로 미룬 '나중'은 오지 않는다.
  • 무엇이 더 급한 부담인가 — 요금 전가인가 일자리 소멸인가. 요금 전가가 양보할 수 없는 지점(가정 고지서, 아파트 관리비, 지방 공장 요금).
  • 해외 이탈 및 통제권 상실 위험의 평가. 판단할 정보가 없어 유보한다.
양보 불가
“양보 못 할 건 하나입니다.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와 지방 공장 요금으로 그 비용이 넘어오는 것.”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EN R3-B
제시한 조건 (기록자 요약)
  • 사업자 부담 비율과 요금 전가분을 숫자로 내놓고 허가할 것. 조건 자체는 처음부터 문서에 명기할 것. EN R3-B EN R4-B
C
30대 남성, 경기, 정보 보안 전문가
선정 칸: 허가 조건 반대 (투자 이탈 부담)
저장 2→최종 2변화 없음
충돌 인식(D01) 4점 · 다소 충돌한다
기록자가 정리한 쟁점별 입장
  • 조건 부과와 무탄소 발전 설비 확충의 선후 순서. 발전 설비 확충에도 동일한 기한·점검 지점을 걸어야 하며, 공급이 서지 않으면 이행 불가로 반납·이탈이 발생한다.
  • 허가 자체를 막는 조건인지, 진입 후 이행 조건인지. 허가를 막는 문이면 반대. 들어오게 하고 연차로 비율을 올리는 이행 조건이어야 수용.
  • 해외 이탈 및 통제권 상실 위험의 평가. 이탈하면 탄소는 다른 나라에서 그대로 나오고 사고 로그 열람·책임 추궁 권한만 잃는다.
양보 불가
“양보 못 하는 건 통제권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EN R3-C
최종 발언의 남는 이견
“남는 이견은 순서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EN R4-C
제시한 조건 (기록자 요약)
  • 허가를 막는 조건이 아니라 연차 이행 조건일 것. 발전 설비 확충에도 동일한 기한과 점검 지점을 걸 것. 사고 시 로그 열람·책임 추궁 상대가 국내에 있을 것. EN R3-C EN R4-C
D
40대 남성, 경상남도, 산업용로봇 조작원
선정 칸: 유보, 비수도권
저장 3→최종 3변화 없음
충돌 인식(D01) 4점 · 다소 충돌한다
기록자가 정리한 쟁점별 입장
  • 조건 부과와 무탄소 발전 설비 확충의 선후 순서. 조건을 처음부터 문서에 명기하고 속도만 단계로 조절한다. 뒤로 미룬 '나중'은 오지 않는다.
  • 허가 자체를 막는 조건인지, 진입 후 이행 조건인지. 유예가 아니라 연차 조건으로 문서에 명기해야 한다.
  • 무엇이 더 급한 부담인가 — 요금 전가인가 일자리 소멸인가. 요금 전가가 양보할 수 없는 지점(가정 고지서, 아파트 관리비, 지방 공장 요금).
  • 해외 이탈 및 통제권 상실 위험의 평가. 일리는 있으나 조건을 늦출 이유는 못 된다.
양보 불가
“양보 못 하는 건 전기요금 전가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EN R3-D
제시한 조건 (기록자 요약)
  • 지방 공장 요금과 저소득 가구 고지서로 넘어가지 않는 요금 설계를 같이 제시할 것. 채용 약속은 숫자로 명기할 것. EN R3-D EN R4-D
E
50대 남성, 충청남도, 계기 검침원
선정 칸: 조건부 찬성, 비수도권 도 지역 (발전·송전 입지 후보 — 연구진 가정)
저장 4→최종 4변화 없음
충돌 인식(D01) 4점 · 다소 충돌한다
기록자가 정리한 쟁점별 입장
  • 조건 부과와 무탄소 발전 설비 확충의 선후 순서. 조건을 처음부터 문서에 명기하고 속도만 단계로 조절한다. 뒤로 미룬 '나중'은 오지 않는다.
  • 무엇이 더 급한 부담인가 — 요금 전가인가 일자리 소멸인가. 요금 전가가 양보할 수 없는 지점(가정 고지서, 아파트 관리비, 지방 공장 요금).
  • 해외 이탈 및 통제권 상실 위험의 평가. 판단할 정보가 없어 유보한다.
양보 불가
“양보할 수 없는 건 요금 전가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EN R3-E
제시한 조건 (기록자 요약)
  • 무탄소 조달 비용을 가정용 요금에 얹지 않는다는 조항을 허가 문서에 같이 적을 것. 유예는 짧게 잡을 것. EN R3-E EN R4-E
F
30대 여성, 경기, 경·소형 화물차 운전원
선정 칸: 공공임대·월세 취약 (전기요금 부담) · 레드팀 좌석
저장 4→최종 4변화 없음
충돌 인식(D01) 4점 · 다소 충돌한다
기록자가 정리한 쟁점별 입장
  • 조건 부과와 무탄소 발전 설비 확충의 선후 순서. 조건을 처음부터 문서에 명기하고 속도만 단계로 조절한다. 뒤로 미룬 '나중'은 오지 않는다.
  • 허가 자체를 막는 조건인지, 진입 후 이행 조건인지. 들어온 다음에 비율을 올리자는 순서는 수용 불가.
  • 무엇이 더 급한 부담인가 — 요금 전가인가 일자리 소멸인가. 요금 전가가 양보할 수 없는 지점(가정 고지서, 아파트 관리비, 지방 공장 요금).
양보 불가
“다만 조건을 뒤로 미루고 들어온 다음에 비율을 올리자는 순서는 여전히 못 받습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EN R3-F
제시한 조건 (기록자 요약)
  • 사업자가 비용을 지고 가정용 요금으로 넘어오지 않는다는 것을 허가 전에 숫자로 공개할 것. EN R3-F EN R4-F
G
30대 남성, 울산, 무직
선정 칸: 허가 조건 반대 (투자 이탈 부담)
저장 2→최종 2변화 없음
충돌 인식(D01) 4점 · 다소 충돌한다
기록자가 정리한 쟁점별 입장
  • 허가 자체를 막는 조건인지, 진입 후 이행 조건인지. 허가를 막는 문이면 반대. 들어오게 하고 연차로 비율을 올리는 이행 조건이어야 수용.
  • 무엇이 더 급한 부담인가 — 요금 전가인가 일자리 소멸인가. 요금 전가보다 없어진 일자리가 더 급하다.
  • 해외 이탈 및 통제권 상실 위험의 평가. 이탈하면 탄소는 다른 나라에서 그대로 나오고 사고 로그 열람·책임 추궁 권한만 잃는다.
양보 불가
“양보 못 하는 건 이 비용을 단독주택 난방비로 넘기지 않는 것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EN R3-G
최종 발언의 남는 이견
“남는 이견은, 다들 요금 전가만 말씀하시는데 제게는 없어진 일자리가 더 급하다는 겁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EN R4-G
제시한 조건 (기록자 요약)
  • 진입을 허용하고 무탄소 비율을 해마다 올리게 할 것. 시설 관리 인력 지역 채용을 숫자로 명기할 것. 단독주택 난방비로 비용을 넘기지 않을 것. EN R3-G EN R4-G

입장 궤적 (저장 응답 → 네 라운드)

각 칸은 그 시점 발언에 붙은 정책 명제 동의 점수(1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 ~ 5 매우 동의한다)입니다. 저장값은 본조사 3차 응답, R1~R4는 발언 기록의 점수 필드에서 코드로 읽었습니다.

좌석저장R1 개회R2 반론R3 조건R4 최종변화
A33334+1 근거 EN R4-A
B444440
C222220
D333330
E444440
F444440
G222220

충돌 지도: 누가 누구의 어떤 말에 반론했나

반론 라운드(R2)에서 각 좌석은 “가장 받아들이기 어려운 발언” 하나를 지목했습니다. 화살표는 그 지목(발언 기록의 지목 필드, 본문에 “참가자 X”가 있는지 코드로 대조)이고, 원이 클수록 많이 지목받은 좌석입니다. 원 색은 최종 점수입니다. 이 탁자에서 가장 많이 지목받은 좌석은 C(5석)입니다.

A → C (EN-rep1-R2-A)B → C (EN-rep1-R2-B)C → F (EN-rep1-R2-C)D → C (EN-rep1-R2-D)E → C (EN-rep1-R2-E)F → C (EN-rep1-R2-F)G → F (EN-rep1-R2-G)A좌석 A · 최종 4점 · 반론 지명 받음 0회B좌석 B · 최종 4점 · 반론 지명 받음 0회C좌석 C · 최종 2점 · 반론 지명 받음 5회D좌석 D · 최종 3점 · 반론 지명 받음 0회E좌석 E · 최종 4점 · 반론 지명 받음 0회F좌석 F · 최종 4점 · 반론 지명 받음 2회G좌석 G · 최종 2점 · 반론 지명 받음 0회
  • A→C
    “참가자 C 말씀이 가장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발전 설비를 먼저 갖추고 조건은 나중에 걸자고 하셨는데, 그 '나중'이 언제인지는 아무도 말하지 않습니다. 저는 손끝으로 수십 년 일해온 사람인데, 나중에 챙겨주겠다는 말은 늘 그대로 흘러갔습니다. …”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EN R2-A
  • B→C
    “참가자 C 말씀이 가장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통제권을 잃는다는 지적은 일리가 있습니다. 다만 무탄소 발전을 먼저 확보하고 그다음 조건을 걸자는 순서는 현실에서 뒤로 밀리는 순서입니다. …”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EN R2-B
  • C→F
    “참가자 F 발언이 가장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조건을 걸어서 비용을 사업자가 지게 하자는 부분입니다. 요금 걱정은 저도 같습니다. …”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EN R2-C
  • D→C
    “참가자 C의 말에 가장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설비를 먼저 확보하고 조건은 나중에라는 순서는, 제 현장 경험으로 보면 나중이 안 옵니다. 공정 개선도 라인 돌리면서 조건을 안 걸면 계속 미뤄집니다. …”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EN R2-D
  • E→C
    “참가자 C 말씀이 제일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무탄소 설비를 먼저 확보하고 그다음에 조건을 걸라고 하셨는데, 제가 검침 일로 배운 건 나중에 하겠다는 약속은 거의 안 지켜진다는 겁니다. 순서를 뒤로 미루면 센터는 다 들어와 있고 조건은 끝까지 안 붙습니다. …”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EN R2-E
  • F→C
    “참가자 C 말씀이 가장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무탄소 발전을 먼저 갖추고 조건은 나중에 걸자고 하셨는데, 그 순서면 조건은 결국 안 걸립니다. 저는 기름값 오를 때마다 나중에 운임에 반영해준다는 말을 듣고 살았는데 그 나중은 안 왔습니다. …”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EN R2-F
  • G→F
    “참가자 F 발언이 가장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조건을 먼저 걸어서 비용을 사업자가 지게 하면 된다는 부분입니다. 사업자가 그 비용을 지기 싫으면 안 짓고 나가면 끝입니다. …”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EN R2-G
R3·R4에서 다른 좌석을 이름으로 부른 횟수 (동의·반박 구분 없음)
부른 좌석 ↓ / 불린 좌석 →ABCDEFG
A–010102
B0–10002
C10–0002
D001–002
E0010–02
F00000–2
G001001–

조건·최종 라운드에서 논거를 받아들이거나 반박할 때 다른 좌석을 부른 빈도입니다. 동의인지 반박인지는 자동으로 가르지 않았으니 원문에서 확인하십시오.

부분 수렴

7석 최종 발언이 모두 뒷받침할 때만 합의점으로 인정하는 규칙에서, 이 탁자의 합의점은 0건입니다. 아래는 일부 좌석이 같은 방향으로 모인 항목입니다(중립 기록자 호출의 요약, 항목마다 근거 발언).

  1. 무탄소 전력 조달 비용을 가정용·서민 전기요금 고지서로 전가하지 않아야 한다.

  2. 무탄소 비율을 해마다 단계적으로 올리는 방식(참가자 G 제안)을 방향으로 수용한다.

    좌석ABCDG5/7근거EN R4-A EN R4-B EN R4-C EN R4-D EN R4-G
  3. 시설 관리 인력 지역 채용을 숫자로 명시해 조건에 포함한다.

    좌석DEFG4/7근거EN R4-E EN R4-F EN R4-G EN R3-D
  4. 비용 분담 구조를 허가 전에 숫자로 공개해야 한다.

    좌석ABDF4/7근거EN R4-A EN R4-B EN R4-D EN R4-F

남은 쟁점

조건 부과와 무탄소 발전 설비 확충의 선후 순서.

ABDEF

조건을 처음부터 문서에 명기하고 속도만 단계로 조절한다. 뒤로 미룬 '나중'은 오지 않는다.

C

발전 설비 확충에도 동일한 기한·점검 지점을 걸어야 하며, 공급이 서지 않으면 이행 불가로 반납·이탈이 발생한다.

허가 자체를 막는 조건인지, 진입 후 이행 조건인지.

CG

허가를 막는 문이면 반대. 들어오게 하고 연차로 비율을 올리는 이행 조건이어야 수용.

F

들어온 다음에 비율을 올리자는 순서는 수용 불가.

D

유예가 아니라 연차 조건으로 문서에 명기해야 한다.

무엇이 더 급한 부담인가 — 요금 전가인가 일자리 소멸인가.

ABDEF

요금 전가가 양보할 수 없는 지점(가정 고지서, 아파트 관리비, 지방 공장 요금).

G

요금 전가보다 없어진 일자리가 더 급하다.

해외 이탈 및 통제권 상실 위험의 평가.

CG

이탈하면 탄소는 다른 나라에서 그대로 나오고 사고 로그 열람·책임 추궁 권한만 잃는다.

BE

판단할 정보가 없어 유보한다.

AD

일리는 있으나 조건을 늦출 이유는 못 된다.

사각지대: 명제 문장에 없는 것

구직 중인 무직자의 일자리 상실 부담.

명제는 허가 조건만 규정하고, 센터 미입주 시 사라지는 인근 관리 인력 자리에 대한 언급이 없다. 참가자 G만 이 부담을 자기 처지로 제기했고 다른 참가자는 요금 전가를 우선했다.

사고 발생 시 로그 열람과 책임 추궁의 관할 소재.

명제는 전력 조달 조건만 다루고, 해외 이전에 따른 보안 통제권 상실은 조건 항목에 없다.

비용 분담 구조의 사전 공개 절차.

명제는 허가 여부만 정하고, 누가 얼마를 부담하는지 숫자로 공개하는 절차를 담고 있지 않다.

부담이 집단별로 다르게 떨어지는 문제 — 삼대 동거 가구, 단독주택 난방비, 지방 공장 전기요금, 아파트 관리비.

명제는 전가 경로를 구분하지 않는다. 참가자들이 각자 다른 고지서를 들어 부담 지점을 달리 지목했다.

센터가 들어와도 실제 일자리 수가 적다는 관찰.

명제는 투자 이탈 위험만 전제하고, 유치 성공 시의 고용 규모는 다루지 않는다.

해외 이탈 위험에 대해 참가자가 판단할 정보가 없다고 밝힌 점.

명제는 이탈 위험을 전제로 문장을 구성하는데, 일부 참가자는 그 전제를 평가할 정보가 없다고 명시적으로 유보했다.

전체 대화록 (28건)

모든 발언은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입니다. 라운드를 펼쳐 보십시오. 검토 표시는 대화록 감사 노트가 “프로필에 없는 세부·형식 이탈”로 표시한 발언입니다.

R1 개회 입장350자 상한 · 7건

사회자: 오늘 논의할 정책 명제를 읽어 드렸습니다. 각자 이 명제에 대한 입장과, 그렇게 보는 가장 큰 이유를 본인 생활과 연결해 말씀해 주십시오. 다른 분의 발언은 아직 보지 않은 상태입니다.

A60대 여성, 경기, 카펫 및 가발 제조원3 보통이다EN-rep1-R1-A

저는 이 명제에 딱 찬성도 반대도 못 하겠습니다. 무탄소 전기로만 데이터센터를 돌리자는 뜻은 옳다고 봅니다. 저는 에너지 자립 쪽 미래상에 가장 손을 들었던 사람이고, 그건 지금도 같습니다. 그런데 허가 조건을 세게 걸면 그 비용이 누구 고지서로 오는지가 제일 걸립니다. 저희 집은 삼대가 한 집에 살아서 전기요금 한 장이 그냥 한 장이 아닙니다. 조건을 걸더라도 서민 요금으로 넘기지 않는다는 약속이 같이 붙어야 제가 찬성 쪽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투자가 해외로 나가면 자식들 일자리도 걱정이고요.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81자
B50대 남성, 서울, 건물 경비원4 다소 동의한다EN-rep1-R1-B

저는 다소 동의하는 쪽입니다. 다만 조건을 붙여서요. 무탄소 전력으로만 짓게 하면 그 전력 끌어오는 비용이 어디로 가느냐, 결국 제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에 붙는 건 아닌가 그게 제일 걱정입니다. 경비실에서 매달 관리비 정산 내역을 적다 보면 전기요금 한 줄 오르는 게 입주민들한테 어떤 소리로 돌아오는지 압니다. 데이터센터는 대기업이 짓는데, 부담은 나눠 지는 식이면 곤란하죠. 그래서 허가 조건을 걸되, 그 비용을 누가 얼마나 지는지 먼저 공개하고 걸었으면 합니다. 투자가 해외로 나간다는 말은 솔직히 제가 판단할 정보가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306자
C30대 남성, 경기, 정보 보안 전문가2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EN-rep1-R1-C

저는 별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충돌은 있다고 봅니다. 다만 순서가 거꾸로예요. 무탄소 발전 설비를 먼저 확보하고 그다음에 조건을 걸어야 하는데, 지금은 조달할 물량이 충분치 않은 상태에서 허가만 조건화하는 겁니다. 그러면 사업자는 그냥 해외로 나갑니다. 제 일이 데이터센터 위에서 방어선 치는 일인데, 그게 남의 나라 클라우드로 옮겨가면 사고가 나도 우리가 들여다볼 수도, 책임을 물을 수도 없습니다. 탄소는 그쪽에서 그대로 나오고 통제권만 잃는 겁니다. 무탄소 목표는 발전 쪽 확충 속도로 압박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90자
검토‘데이터센터 위에서 방어선 치는 일’은 프로필(정보 보안 전문가)에 없는 업무 설명. 모델이 덧붙인 세부, 사실 미확인
D40대 남성, 경상남도, 산업용로봇 조작원3 보통이다EN-rep1-R1-D

저는 보통이라고 답했고 지금도 그대로입니다. 무탄소 전력으로 가는 방향 자체는 반대하지 않습니다. 에너지 자립은 빨리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조건을 걸면 그 비용이 어디로 가는지가 문제입니다. 거제 현장에서 보면 공장 전기요금 오르면 공정 줄이고 사람부터 뺍니다. 데이터센터 허가 조건을 세우려면, 그 비용이 지방 공장 요금과 저소득 가구 고지서로 넘어오지 않게 하는 요금 설계를 같이 내놔야 합니다. 그것 없이 조건만 걸면 저는 찬성 쪽으로 못 갑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57자
E50대 남성, 충청남도, 계기 검침원4 다소 동의한다EN-rep1-R1-E

저는 다소 동의하는 쪽입니다. 다만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제가 매달 도는 집들 고지서를 직접 들여다보는 일을 합니다. 요금 몇백 원 오르는 것도 어르신들은 바로 알아채고 묻습니다. 무탄소 전력이 비싸서 그 비용이 결국 가정용 요금에 얹히면, 데이터센터 규제해서 좋은 일 했다는 말이 동네에서는 통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허가 조건을 걸더라도 그 비용을 누가 부담하는지를 먼저 정해놓고 걸어야 한다고 봅니다. 투자가 해외로 나갈 위험은 저로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공장이든 센터든 지방에 들어와도 정작 일자리는 몇 안 되더라는 건 여러 번 봤습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308자
F30대 여성, 경기, 경·소형 화물차 운전원4 다소 동의한다EN-rep1-R1-F

다소 동의하는 쪽입니다. 다만 저는 환경 때문이라기보다 요금 때문에 그렇습니다. 데이터센터가 전기를 많이 쓰면 그 부담이 어디로 갈지가 제일 걱정이에요. 기름값 오르면 운임은 안 오르고 제 몫만 깎이는 걸 계속 겪어봐서, 발전 비용 올랐다고 하면 결국 저희 집 전기요금 고지서로 온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무탄소로 조달하라고 조건을 걸어서 그 비용을 사업자가 지게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대신 투자가 빠져나가서 동두천 같은 데 일자리가 더 줄면 그건 그것대로 곤란하니, 조건을 걸더라도 유예기간이나 단계는 두면 좋겠습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97자
G30대 남성, 울산, 무직2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EN-rep1-R1-G

저는 이 명제에 별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탄소중립이 필요 없다는 게 아니라, 무탄소 전력만 조건으로 걸면 그 비용이 결국 어디로 가느냐가 걱정입니다. 저는 지금 무직이고, 공단 시설 관리직 같은 자리를 보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가 안 들어오면 그 근처에 생길 일자리도 같이 없어집니다. 전기요금이 오르면 단독주택 겨울 난방비로 바로 돌아옵니다. 허가를 막는 쪽보다, 들어오는 조건으로 무탄소 전력을 단계적으로 늘리게 하고 지역 채용을 같이 묶는 게 제 형편에는 맞습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63자
R2 반론300자 상한 · 7건

사회자: 다른 참가자의 개회 발언을 모두 들으셨습니다. 가장 동의하기 어려운 발언 하나를 골라 참가자 기호를 밝히고, 그 발언의 어느 부분이 왜 받아들이기 어려운지 말씀해 주십시오.

A60대 여성, 경기, 카펫 및 가발 제조원3 보통이다 · 반론 대상 CEN-rep1-R2-A

참가자 C 말씀이 가장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발전 설비를 먼저 갖추고 조건은 나중에 걸자고 하셨는데, 그 '나중'이 언제인지는 아무도 말하지 않습니다. 저는 손끝으로 수십 년 일해온 사람인데, 나중에 챙겨주겠다는 말은 늘 그대로 흘러갔습니다. 통제권을 지켜야 한다는 부분은 저도 수긍합니다. 자식들 일자리도 국내에 있어야 하고요. 하지만 순서를 미루면 조건은 영영 안 붙습니다. 저는 유예기간을 정해 단계적으로라도 조건을 걸고, 그 비용이 우리 집 고지서로 오지 않게 못 박는 쪽이 맞다고 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79자
B50대 남성, 서울, 건물 경비원4 다소 동의한다 · 반론 대상 CEN-rep1-R2-B

참가자 C 말씀이 가장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통제권을 잃는다는 지적은 일리가 있습니다. 다만 무탄소 발전을 먼저 확보하고 그다음 조건을 걸자는 순서는 현실에서 뒤로 밀리는 순서입니다. 경비실에서 시설 보수도 그렇습니다. 예산 되면 하자고 미루면 십 년이 갑니다. 조건을 걸어두니 그 해에 합니다. 저는 사업자가 지방 공장이나 저희 아파트 고지서로 부담을 넘기지 않게 분담 구조를 먼저 공개하는 조건으로 허가하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해외로 나갈 위험은 저로선 판단할 정보가 없습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71자
C30대 남성, 경기, 정보 보안 전문가2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 · 반론 대상 FEN-rep1-R2-C

참가자 F 발언이 가장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조건을 걸어서 비용을 사업자가 지게 하자는 부분입니다. 요금 걱정은 저도 같습니다. 다만 사업자는 그 비용을 지는 대신 안 짓는 쪽을 고릅니다. 나가면 그 전기 수요와 탄소는 다른 나라에서 그대로 나오고, 우리는 통제권만 잃습니다. 제 일이 그 위에서 방어선 치는 일인데, 남의 클라우드로 넘어가면 사고 나도 들여다볼 수가 없습니다. 유예기간을 두자는 말씀엔 동의합니다. 그 유예 동안 할 일이 무탄소 발전 설비 확충이고, 그게 먼저 서야 조건이 실효를 갖습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85자
검토같은 업무 설명 반복. 프로필에 없음, 사실 미확인
D40대 남성, 경상남도, 산업용로봇 조작원3 보통이다 · 반론 대상 CEN-rep1-R2-D

참가자 C의 말에 가장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설비를 먼저 확보하고 조건은 나중에라는 순서는, 제 현장 경험으로 보면 나중이 안 옵니다. 공정 개선도 라인 돌리면서 조건을 안 걸면 계속 미뤄집니다. 통제권을 잃는다는 지적은 일리가 있다고 봅니다. 사고 책임을 물을 상대가 국내에 없으면 곤란하죠. 다만 그건 조건을 없애는 이유가 아니라 단계로 푸는 문제입니다. 저는 여전히 보통입니다. 요금 설계가 같이 나오지 않으면 찬성 못 하고, 그렇다고 조건을 빼자는 쪽으로도 안 갑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66자
E50대 남성, 충청남도, 계기 검침원4 다소 동의한다 · 반론 대상 CEN-rep1-R2-E

참가자 C 말씀이 제일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무탄소 설비를 먼저 확보하고 그다음에 조건을 걸라고 하셨는데, 제가 검침 일로 배운 건 나중에 하겠다는 약속은 거의 안 지켜진다는 겁니다. 순서를 뒤로 미루면 센터는 다 들어와 있고 조건은 끝까지 안 붙습니다. 통제권을 잃는다는 부분은 저도 잘 모르겠으니 그 말씀은 남겨두겠습니다. 다만 그건 조건을 풀 이유가 아니라, 조건을 걸면서 그 비용을 가정용 고지서로 넘기지 않게 정해두라는 이유로 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49자
F30대 여성, 경기, 경·소형 화물차 운전원4 다소 동의한다 · 반론 대상 CEN-rep1-R2-F

참가자 C 말씀이 가장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무탄소 발전을 먼저 갖추고 조건은 나중에 걸자고 하셨는데, 그 순서면 조건은 결국 안 걸립니다. 저는 기름값 오를 때마다 나중에 운임에 반영해준다는 말을 듣고 살았는데 그 나중은 안 왔습니다. 설비가 다 갖춰질 때까지 허가를 내주면, 그동안 늘어난 전기 수요분 비용은 이미 저희 고지서에 붙어 있을 겁니다. 통제권 잃는다는 걱정은 이해합니다. 그래도 조건은 처음에 걸고 유예기간으로 속도를 조절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59자
G30대 남성, 울산, 무직2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 · 반론 대상 FEN-rep1-R2-G

참가자 F 발언이 가장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조건을 먼저 걸어서 비용을 사업자가 지게 하면 된다는 부분입니다. 사업자가 그 비용을 지기 싫으면 안 짓고 나가면 끝입니다. 남는 건 고지서가 아니라 없어진 자리입니다. 저는 지금 공단 시설 관리직 공고를 보고 있는 사람인데, 센터 하나가 안 들어오면 그 근처 관리 인력 자리부터 사라집니다. 유예기간을 두자는 말에는 동의합니다. 다만 유예가 아니라 들어오는 조건으로 무탄소 비율을 단계적으로 올리고 지역 채용을 같이 묶는 쪽이라야 제 형편에 맞습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79자
R3 조건300자 상한 · 7건

사회자: 지금까지의 발언을 들으셨습니다. 어떤 조건이 붙으면 이 명제의 방향을 받아들일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것은 양보할 수 없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A60대 여성, 경기, 카펫 및 가발 제조원3 보통이다EN-rep1-R3-A

받아들일 조건은 셋입니다. 첫째, 조건을 처음에 걸되 무탄소 비율을 단계로 올리는 것입니다. 참가자 G가 말한 단계적 상향은 저도 받습니다. 다만 지역 채용을 묶는다는 부분은 참가자 E 말처럼 센터가 들어와도 자리가 몇 안 되더라는 걸 저도 봐서, 그것만으로 조건을 무르는 건 안 됩니다. 둘째, 유예 기한을 못 박는 것입니다. 기한 없는 나중은 안 옵니다. 셋째, 비용 분담을 먼저 공개하는 것입니다. 양보 못 하는 건 하나입니다. 그 비용을 삼대가 사는 우리 집 전기요금 고지서로 넘기지 않는 것.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80자
B50대 남성, 서울, 건물 경비원4 다소 동의한다EN-rep1-R3-B

조건을 말씀드리면, 첫째 분담 구조를 먼저 공개하는 겁니다. 그 비용의 몇 할을 사업자가 지고 얼마가 요금으로 오는지 숫자로 내놓고 허가하라는 거죠. 둘째, 참가자 G가 말한 지역 채용을 조건에 묶는 것은 저도 같습니다. 다만 저는 유예를 두더라도 조건 자체는 처음부터 문서에 박아야 한다고 봅니다. 나중에 올리자는 건 안 올리자는 말과 같아서요. 양보 못 할 건 하나입니다.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와 지방 공장 요금으로 그 비용이 넘어오는 것. 그건 조건이 아무리 좋아도 안 됩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70자
C30대 남성, 경기, 정보 보안 전문가2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EN-rep1-R3-C

참가자 G의 단계적 비율 상향이라면 방향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허가 자체를 막는 조건이 아니라, 들어와서 무탄소 비중을 연차로 올리는 이행 조건이면 제 일도 국내에 남고 조건도 실효가 생깁니다. 다만 참가자 A와 E가 '나중은 안 온다'고 하신 부분은 여전히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발전 설비 확충에도 똑같이 기한과 점검 지점을 걸면 됩니다. 조건만 걸고 공급은 안 세우면 이행 못 해서 반납하거나 나가는 쪽이 나옵니다. 양보 못 하는 건 통제권입니다. 사고가 났을 때 로그를 들여다보고 책임을 물을 상대가 국내에 있어야 합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97자
D40대 남성, 경상남도, 산업용로봇 조작원3 보통이다EN-rep1-R3-D

받아들일 조건은 하나입니다. 무탄소 조건을 걸면서 그 비용이 지방 공장 요금과 저소득 가구 고지서로 넘어가지 않게 하는 요금 설계를 같이 내놓는 것. 참가자 G가 말한 지역 채용을 묶는 부분은 저도 동의합니다. 다만 유예가 아니라 조건으로 걸어야 합니다. 거제는 센터 들어와도 관리 인력 몇 명이라, 채용 약속은 숫자로 못 박지 않으면 안 지켜집니다. 양보 못 하는 건 전기요금 전가입니다. 공장 전기값 오르면 공정 줄이고 사람부터 뺍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46자
E50대 남성, 충청남도, 계기 검침원4 다소 동의한다EN-rep1-R3-E

받아들일 수 있는 조건은 하나입니다. 무탄소 전력 조달 비용을 가정용 요금에 얹지 않는다는 걸 허가 조건과 같은 문서에 적어놓는 것. 말로 하는 약속은 제가 검침 다니면서 여러 번 봤는데 남는 게 없었습니다. 참가자 G가 말한 지역 채용을 같이 묶자는 부분은 저도 동의합니다. 센터가 들어와도 일자리는 몇 안 되던 걸 봤으니 숫자를 미리 적게 하는 게 맞습니다. 다만 유예를 길게 두면 그 사이 늘어난 전기값은 이미 고지서에 붙어 있으니, 유예는 짧게 잡아야 한다고 봅니다. 양보할 수 없는 건 요금 전가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86자
F30대 여성, 경기, 경·소형 화물차 운전원4 다소 동의한다EN-rep1-R3-F

받아들일 조건은 하나입니다. 사업자가 무탄소 전력 비용을 지되 그게 가정용 요금으로 넘어오지 않는다는 걸 허가 전에 숫자로 공개하는 것. 참가자 G 말씀 중 지역 채용을 같이 묶자는 부분은 저도 동의합니다. 동두천에 센터가 들어와도 일자리가 몇 안 되면 저희한테 남는 게 없으니까요. 다만 조건을 뒤로 미루고 들어온 다음에 비율을 올리자는 순서는 여전히 못 받습니다. 나중에 해주겠다는 말을 저는 기름값 오를 때마다 들었고 그 나중은 안 왔습니다. 양보 못 하는 건 제 고지서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70자
G30대 남성, 울산, 무직2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EN-rep1-R3-G

참가자 F의 유예기간 두자는 말에는 동의합니다. 다만 유예 뒤에 결국 허가를 막는 문이라면 저에게는 같은 결과입니다. 제가 받아들일 수 있는 건 들어오게 하고 무탄소 비율을 해마다 올리게 하는 방식입니다. 그 조건 안에 시설 관리 인력 지역 채용을 숫자로 못 박아 주십시오. 저는 지금 공고를 보고 있는 사람인데, 센터가 안 들어오면 그 자리부터 없습니다. 양보 못 하는 건 이 비용을 단독주택 난방비로 넘기지 않는 것입니다. 겨울에 아이 있는 집 고지서는 못 미룹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63자
R4 최종 입장250자 상한 · 7건

사회자: 마지막 발언입니다. 명제에 대한 최종 입장을 말씀해 주십시오. 처음 입장에서 바뀐 것이 있다면 누구의 어떤 논거 때문인지, 바뀌지 않았다면 여전히 남는 이견이 무엇인지 밝혀 주십시오.

A60대 여성, 경기, 카펫 및 가발 제조원4 다소 동의한다EN-rep1-R4-A

저는 3에서 4로 옮깁니다. 참가자 G의 단계적 상향이 근거입니다. 허가를 막는 문이 아니라 해마다 무탄소 비율을 올리는 조건이면, 자식들 일자리도 국내에 남고 조건도 실효가 생깁니다. 다만 참가자 C의 순서는 끝까지 못 받습니다. 설비를 먼저 갖추자는 나중은 제 손끝 인생에서 한 번도 오지 않았습니다. 이견은 하나입니다. 비용 분담을 숫자로 공개하지 않으면, 삼대가 사는 우리 집 고지서로 옵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24자
B50대 남성, 서울, 건물 경비원4 다소 동의한다EN-rep1-R4-B

저는 다소 동의, 그대로입니다. 참가자 G 말에 한 가지는 받았습니다. 허가를 막는 문이 아니라 들어오게 하고 무탄소 비율을 해마다 올리는 이행 조건이면, 저도 그 방식이 낫다고 봅니다. 다만 참가자 C의 순서에는 끝까지 동의 못 합니다. 경비실 보수도 예산 되면 하자고 미루면 십 년이 갑니다. 조건은 처음에 문서로 박고 속도만 단계로 가야 합니다. 양보 못 할 건 하나, 그 비용이 저희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로 오는 겁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39자
C30대 남성, 경기, 정보 보안 전문가2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EN-rep1-R4-C

저는 여전히 동의하지 않는 쪽입니다. 다만 참가자 G의 단계적 비율 상향은 받습니다. 들어오게 하고 해마다 무탄소 비중을 올리는 이행 조건이면, 제 일도 국내에 남고 조건도 실효가 생깁니다. 허가 자체를 막는 문이면 반대입니다. 남는 이견은 순서입니다. 발전 설비 확충에 기한과 점검 지점을 똑같이 걸지 않으면, 이행 못 해 반납하거나 나가는 쪽이 나옵니다. 그러면 탄소는 다른 나라에서 그대로 나오고 우리는 사고 로그 들여다볼 권한만 잃습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49자
D40대 남성, 경상남도, 산업용로봇 조작원3 보통이다EN-rep1-R4-D

저는 여전히 보통입니다. 조건 자체는 처음부터 걸어야 한다는 생각은 R2부터 그대로입니다. 참가자 G의 단계적 비율 상향에는 동의합니다. 다만 유예가 아니라 연차 조건으로 문서에 박아야 합니다. 참가자 C의 통제권 지적은 일리가 있지만, 그게 조건을 늦출 이유는 못 됩니다. 제가 못 받는 건 요금 설계가 빠진 허가입니다. 공장 전기값 오르면 공정 줄이고 사람부터 뺍니다. 그 부분이 숫자로 안 나오면 저는 찬성으로 못 갑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39자
E50대 남성, 충청남도, 계기 검침원4 다소 동의한다EN-rep1-R4-E

저는 다소 동의하는 쪽 그대로입니다. 참가자 C의 통제권 얘기는 제가 잘 모르는 영역이라 남겨두지만, 조건을 뒤로 미루자는 순서는 여전히 못 받습니다. 검침 다니며 나중에 해주겠다는 말이 지켜지는 걸 못 봤습니다. 참가자 G의 지역 채용을 숫자로 못 박자는 부분은 받습니다. 다만 무탄소 비율을 해마다 올리는 동안 늘어난 전기값은 이미 고지서에 붙습니다. 그 비용을 가정용 요금에 얹지 않는다는 걸 허가 문서에 같이 적어야 합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41자
F30대 여성, 경기, 경·소형 화물차 운전원4 다소 동의한다EN-rep1-R4-F

저는 다소 동의하는 쪽 그대로입니다. 참가자 G 말씀 중 지역 채용을 숫자로 못 박자는 건 받아들입니다. 동두천에 센터가 들어와도 일자리가 몇 안 되면 저희한테는 남는 게 없으니까요. 그래도 들어온 다음에 비율을 올리자는 순서는 못 받습니다. 기름값 오를 때 운임 나중에 올려준다는 말을 계속 들었는데 그 나중은 안 왔습니다. 조건은 처음에 걸고, 그 비용이 저희 집 전기요금으로 오지 않는다는 걸 허가 전에 숫자로 공개해 주십시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42자
G30대 남성, 울산, 무직2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EN-rep1-R4-G

저는 여전히 이 명제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참가자 C가 말한, 나가면 탄소는 그대로 나오고 통제권만 잃는다는 부분은 제 걱정과 같습니다. 허가를 막는 문이 아니라 들어오게 하고 무탄소 비율을 해마다 올리는 조건이라면 받습니다. 거기에 시설 관리 인력 지역 채용을 숫자로 적어 주십시오. 남는 이견은, 다들 요금 전가만 말씀하시는데 제게는 없어진 일자리가 더 급하다는 겁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13자
03

초고속 교통망과 지역 균형 발전 탁자

D06 · 보고서 7.4.3
토론한 정책 명제 (D06, 설문 원문)

"수도권 주민의 이동시간 단축이 그만큼 늦어지더라도, 초고속 교통망은 수도권과 연결되는 노선보다 비수도권 거점 도시 간을 잇는 노선을 우선 건설하여야 한다."

함께 준 충돌 인식 문항 (D05)

초고속 교통망 확충과 지역 간 균형 발전은 서로 충돌한다는 견해가 있습니다. 귀하께서도 그렇게 보십니까?

0/7점수가 바뀐 좌석 (저장 → 최종)
07석 전원이 뒷받침한 합의점
5부분 수렴 항목
5남은 쟁점
8명제 밖 사각지대

좌석별 입장

좌석 기호는 무작위로 섞은 것이며, 공개 정보는 연령대·성·시도·직업뿐입니다(가상 인물). 좌석은 입장이 갈리도록 골랐으므로 찬반 인원은 어떤 분포도 나타내지 않습니다.

A
30대 여성, 인천, 컴퓨터 설치 및 수리원
선정 칸: 수도권, 유보
저장 3→최종 3변화 없음
충돌 인식(D05) 3점 · 보통이다
기록자가 정리한 쟁점별 입장
  • 비수도권 거점 간 노선을 먼저 놓는 순서 자체를 지금 확정할 것인가. 판단 근거가 없어 순서에 답하지 않음(3점 유지).
  • 노선과 시설(일자리·병원)의 선후 관계. 노선이냐 시설이냐로 순서를 놓는 것 자체에 빠진 것이 있다. 무엇을 세우든 유지할 사람을 같이 세우지 않으면 결과는 같다.
양보 불가
“역 창구를 기계로 바꿔놓고 고장 나면 인천에서 사람이 내려가는 구조는 못 받아들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TR R3-A
최종 발언의 남는 이견
“다만 그 표가 나와도 제 이견은 남습니다. 제가 인천에서 지방 학교로 내려가는 이유는 노선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 지역에 장비를 만질 사람이 없어서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TR R4-A
제시한 조건 (기록자 요약)
  • 새 선로·역을 놓을 때 그 지역에서 그것을 고칠 사람을 몇 명 두는지 함께 명시. TR R3-A TR R4-A
B
40대 남성, 경기, 전직 기업 고위 임원, 현재 구직중
선정 칸: 수도권, 비수도권 노선 우선에 반대 (시간편익 부담)
저장 2→최종 2변화 없음
충돌 인식(D05) 4점 · 다소 충돌한다
기록자가 정리한 쟁점별 입장
  • 비수도권 거점 간 노선을 먼저 놓는 순서 자체를 지금 확정할 것인가. 순서 선행에 반대. 양쪽 숫자를 보기 전에 순서를 못 박는 것은 수용 불가.
  • 수도권 이동시간 지연을 정책 목표로 명시하는 것과 결과로 늦어지는 것의 구분. 결과로 늦어지는 것은 수용, 늦추기로 못 박는 것은 수용 불가.
  • 숫자 공개와 순서 결정의 선후. 양쪽 숫자를 먼저 보고 그다음에 순서를 본다.
  • 노선과 시설(일자리·병원)의 선후 관계. 그 도시에 일자리와 병원이 먼저 서는 계획이 있어야 한다.
양보 불가
“저는 남양주에서 어머니 병원 때문에 서울로 나가는데, 그 시간을 늦추는 걸 목표로 못 박는 건 못 받습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TR R3-B
최종 발언의 남는 이견
“그래서 이견은 순서가 아니라 목표 설정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TR R4-B
제시한 조건 (기록자 요약)
  • 노선별로 누가 얼마를 내고 무엇이 늦어지는지 숫자로 공개하고, 판단 근거를 나중에 뜯어볼 수 있게 남길 것. TR R3-B TR R1-F TR R4-B
C
60대 남성, 세종, 건물 경비원
선정 칸: 비수도권 광역시 (거점 수혜 후보)
저장 5→최종 5변화 없음
충돌 인식(D05) 4점 · 다소 충돌한다
기록자가 정리한 쟁점별 입장
  • 비수도권 거점 간 노선을 먼저 놓는 순서 자체를 지금 확정할 것인가. 순서는 양보 불가. 예산이 남으면 하는 일이 아니라 먼저 할 일.
  • 수도권 이동시간 지연을 정책 목표로 명시하는 것과 결과로 늦어지는 것의 구분. 수도권 노선은 이미 놓였고 뒤로 미뤄진 쪽이 더 급하므로 지연 수용을 거부하기 어렵다.
  • 노선과 시설(일자리·병원)의 선후 관계. 순서를 바꾸지 않으면 그 병원은 오지 않는다. 의사가 오는 길도 지금 없다.
양보 불가
“양보 못 할 건 요금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TR R3-C
최종 발언의 남는 이견
“남는 이견은 요금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TR R4-C
제시한 조건 (기록자 요약)
D
60대 여성, 서울, 무직
선정 칸: 수도권이지만 비수도권 우선 찬성 (교차 목소리)
저장 4→최종 4변화 없음
충돌 인식(D05) 4점 · 다소 충돌한다
기록자가 정리한 쟁점별 입장
  • 비수도권 거점 간 노선을 먼저 놓는 순서 자체를 지금 확정할 것인가. 명제에는 다소 동의하나, 양보 못 할 것은 순서가 아니라 역에 물어볼 사람을 두는 것.
양보 불가
“양보 못 하는 건 순서가 아니라 물어볼 사람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TR R3-D
최종 발언의 남는 이견
“남는 이견은 참가자 F와 G에게 있습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TR R4-D
제시한 조건 (기록자 요약)
E
20대 남성, 경기, 정육가공원
선정 칸: 수도권, 비수도권 노선 우선에 반대 (시간편익 부담)
저장 2→최종 2변화 없음
충돌 인식(D05) 3점 · 보통이다
기록자가 정리한 쟁점별 입장
  • 비수도권 거점 간 노선을 먼저 놓는 순서 자체를 지금 확정할 것인가. 순서 선행에 반대. 양쪽 숫자를 보기 전에 순서를 못 박는 것은 수용 불가.
  • 숫자 공개와 순서 결정의 선후. 양쪽 숫자를 먼저 보고 그다음에 순서를 본다.
  • 수도권 축 지연의 비용 귀착과 지방의 누적 비용 가운데 무엇이 집계에서 빠져 있는가. 지연 비용이 원가에 붙어 고깃값으로 소비자에게 넘어가는데 그것이 밝혀지지 않는다.
  • 노선과 시설(일자리·병원)의 선후 관계. 그 도시에 일자리와 병원이 먼저 서는 계획이 있어야 한다.
양보 불가
“저는 고기 들어오고 나가는 시간에 원가가 붙는 쪽이라, 그 숫자 없이 순서만 바꾸는 건 못 받습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TR R3-E
최종 발언의 남는 이견
“남는 이견은 순서를 먼저 정하고 숫자를 나중에 맞추자는 방향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TR R4-E
제시한 조건 (기록자 요약)
  • 비용 표에 수도권 노선을 늦출 때의 물류비 상승분을 포함할 것. TR R3-E TR R4-E TR R4-F
  • 노선 계획과 함께 해당 도시의 일자리·병원 계획이 같이 나올 것. TR R3-E
F
20대 남성, 전라남도, 영업 관련 관리자
선정 칸: 지방 군단위 청년 (거점 연결의 역설) · 레드팀 좌석
저장 5→최종 5변화 없음
충돌 인식(D05) 5점 · 매우 충돌한다
기록자가 정리한 쟁점별 입장
  • 비수도권 거점 간 노선을 먼저 놓는 순서 자체를 지금 확정할 것인가. 순서는 양보 불가. 예산이 남으면 하는 일이 아니라 먼저 할 일.
  • 숫자 공개와 순서 결정의 선후. 비용 공개와 요금은 조건으로 붙이되 순서는 먼저 정한다.
  • 수도권 축 지연의 비용 귀착과 지방의 누적 비용 가운데 무엇이 집계에서 빠져 있는가. 오르는 비용만 세면 결론이 같아진다. 트럭 운송비와 지방이 수십 년 치른 비용이 표에 없다.
양보 불가
“양보 못 하는 건 순서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TR R3-F
최종 발언의 남는 이견
“다만 이견은 남습니다. 지금 무안에서 옆 거점으로 물건 보내는 트럭 비용은 매년 제 원가에 붙는데 아무도 세지 않습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TR R4-F
제시한 조건 (기록자 요약)
  • 노선별로 누가 얼마를 내고 무엇이 늦어지는지 숫자로 공개하고, 판단 근거를 나중에 뜯어볼 수 있게 남길 것. TR R3-B TR R1-F TR R4-B
  • 비용 표에 비수도권 거점 간 운송이 현재 트럭으로 도는 비용을 포함할 것. TR R3-F TR R4-F
G
40대 여성, 경상남도, 항공운송 사무원
선정 칸: 비수도권 도 지역 (거점 밖)
저장 5→최종 5변화 없음
충돌 인식(D05) 4점 · 다소 충돌한다
기록자가 정리한 쟁점별 입장
  • 비수도권 거점 간 노선을 먼저 놓는 순서 자체를 지금 확정할 것인가. 순서는 양보 불가. 예산이 남으면 하는 일이 아니라 먼저 할 일.
  • 수도권 이동시간 지연을 정책 목표로 명시하는 것과 결과로 늦어지는 것의 구분. 수도권 노선은 이미 놓였고 뒤로 미뤄진 쪽이 더 급하므로 지연 수용을 거부하기 어렵다.
  • 숫자 공개와 순서 결정의 선후. 비용 공개와 요금은 조건으로 붙이되 순서는 먼저 정한다.
  • 수도권 축 지연의 비용 귀착과 지방의 누적 비용 가운데 무엇이 집계에서 빠져 있는가. 오르는 비용만 세면 결론이 같아진다. 트럭 운송비와 지방이 수십 년 치른 비용이 표에 없다.
  • 노선과 시설(일자리·병원)의 선후 관계. 순서를 바꾸지 않으면 그 병원은 오지 않는다. 의사가 오는 길도 지금 없다.
양보 불가
“양보 못 할 건, 비수도권 거점 간 노선을 먼저 놓는다는 순서 자체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TR R3-G
최종 발언의 남는 이견
“다만 이견은 남습니다. 지방이 지난 수십 년 치른 비용은 그 표에 없습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TR R4-G
제시한 조건 (기록자 요약)
  • 비용 표에 지방이 지금까지 치른 비용을 포함할 것. TR R3-G TR R4-G

입장 궤적 (저장 응답 → 네 라운드)

각 칸은 그 시점 발언에 붙은 정책 명제 동의 점수(1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 ~ 5 매우 동의한다)입니다. 저장값은 본조사 3차 응답, R1~R4는 발언 기록의 점수 필드에서 코드로 읽었습니다.

좌석저장R1 개회R2 반론R3 조건R4 최종변화
A333330
B222220
C555550
D444440
E222220
F555550
G555550

충돌 지도: 누가 누구의 어떤 말에 반론했나

반론 라운드(R2)에서 각 좌석은 “가장 받아들이기 어려운 발언” 하나를 지목했습니다. 화살표는 그 지목(발언 기록의 지목 필드, 본문에 “참가자 X”가 있는지 코드로 대조)이고, 원이 클수록 많이 지목받은 좌석입니다. 원 색은 최종 점수입니다. 이 탁자에서 가장 많이 지목받은 좌석은 B(5석)입니다.

A → B (TR-rep1-R2-A)B → F (TR-rep1-R2-B)C → B (TR-rep1-R2-C)D → B (TR-rep1-R2-D)E → F (TR-rep1-R2-E)F → B (TR-rep1-R2-F)G → B (TR-rep1-R2-G)A좌석 A · 최종 3점 · 반론 지명 받음 0회B좌석 B · 최종 2점 · 반론 지명 받음 5회C좌석 C · 최종 5점 · 반론 지명 받음 0회D좌석 D · 최종 4점 · 반론 지명 받음 0회E좌석 E · 최종 2점 · 반론 지명 받음 0회F좌석 F · 최종 5점 · 반론 지명 받음 2회G좌석 G · 최종 5점 · 반론 지명 받음 0회
  • A→B
    “참가자 B의 발언 중 노선보다 그 도시에 일자리와 병원이 먼저 있어야 한다는 순서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학교마다 새 장비를 넣는 일을 하는데, 병원이든 공장이든 시설을 먼저 세운다고 그걸 돌릴 사람이 따라오진 않습니다. 장비는 똑같이 들어와도 다룰 사람이 없어 제가 인천에서 나가는 겁니다. …”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TR R2-A
  • B→F
    “참가자 F의 말씀 중 가장 받아들이기 어려운 건 "교통망 자체가 지역을 살린다고 보지 않는다, 어느 방향으로 깔리느냐만 본다"는 부분입니다. 방향만 바꾸면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도 검증되지 않은 전제입니다. 저는 남양주에서 어머니 병원 때문에 서울로 나가는데, 그 길이 늦어지면 저희 집에는 바로 손해입니다. …”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TR R2-B
  • C→B
    “참가자 B의 말씀 가운데 노선보다 일자리와 병원이 먼저라는 대목은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다만 수도권 주민 이동시간이 늦어지는 걸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부분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저도 큰 병원 갈 일이 있는 사람인데, 세종에서 대전이나 청주 쪽으로 가는 건 여전히 돌아가야 합니다. …”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TR R2-C
  • D→B
    “참가자 B 말씀이 가장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어머니 병원 일로 서울 나가시는 게 급하다는 건 저도 압니다. 저도 성북구에 살면서 병원 갈 일이 제일 걱정이거든요. …”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TR R2-D
  • E→F
    “참가자 F의 말이 가장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수도권 연결이 빨라지면 사람과 돈이 그쪽으로 더 빨려 들어간다고 하셨는데, 저는 그 길로 물류가 도는 쪽이라 반대로 봅니다. 고기 들어오고 나가는 시간이 늦어지면 원가에 붙고, 그 돈은 무안 거래처 사장님이 아니라 고기 사 먹는 사람이 냅니다. …”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TR R2-E
  • F→B
    “참가자 B 발언이 가장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노선보다 일자리와 병원이 먼저라는 건 이해합니다. 다만 순서를 바꾸면 균형 발전이 된다는 근거를 못 봤다고 하셨는데, 지금 방식이 효과가 있었다는 근거도 없습니다. …”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TR R2-F
  • G→B
    “참가자 B 말씀이 가장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노선만 깔면 사람이 따라온다는 전제가 검증 안 됐다는 지적은 맞습니다. 그런데 그러면 지금 수도권 연결만 계속 빨라지게 두는 건 뭘 검증해서 하는 겁니까. …”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TR R2-G
R3·R4에서 다른 좌석을 이름으로 부른 횟수 (동의·반박 구분 없음)
부른 좌석 ↓ / 불린 좌석 →ABCDEFG
A–000020
B0–00011
C02–2000
D002–020
E0010–21
F00102–0
G001031–

조건·최종 라운드에서 논거를 받아들이거나 반박할 때 다른 좌석을 부른 빈도입니다. 동의인지 반박인지는 자동으로 가르지 않았으니 원문에서 확인하십시오.

부분 수렴

7석 최종 발언이 모두 뒷받침할 때만 합의점으로 인정하는 규칙에서, 이 탁자의 합의점은 0건입니다. 아래는 일부 좌석이 같은 방향으로 모인 항목입니다(중립 기록자 호출의 요약, 항목마다 근거 발언).

  1. 노선별로 누가 얼마를 더 내는지 숫자로 공개한다는 조건에 다수가 동의. 단 참가자 D는 공개 자체에 동의하면서도 숫자를 읽어낼 수 없어 공개만으로 자신의 몫이 지켜진다고는 보지 않는다고 유보.

  2. 비용 표에 한쪽 숫자만 넣지 않고 양쪽을 함께 넣는다는 데 수렴. 수도권 노선을 늦출 때의 물류비 상승(E 제시)과 지방이 치른 비용·비수도권 거점 간 트럭 운송비(F·G 제시)를 같은 표에 넣는 것.

    좌석AEFG4/7근거TR R4-A TR R4-E TR R4-F TR R4-G
  3. 요금이 비싸면 노선이 깔려도 자신에게는 없는 노선이라는 인식. 요금 조건을 수용 조건에 포함.

    좌석CDEFG5/7근거TR R4-C TR R4-D TR R3-E TR R3-F TR R3-G
  4. 역에 기계만 두고 사람 창구를 없애면 쓸 수 없다는 조건에 D·C가 상호 수용, A도 신설 시설을 유지·수리할 사람을 지역에 두는 조건으로 같은 문제를 제기.

    좌석ACD3/7근거TR R4-C TR R4-D TR R4-A TR R3-C
  5. 현재의 수도권 연결 우선 방식에도 검증된 근거가 제시된 바 없다는 지적을 B가 받아들임.

    좌석BFG3/7근거TR R3-B TR R2-F TR R2-G

남은 쟁점

비수도권 거점 간 노선을 먼저 놓는 순서 자체를 지금 확정할 것인가.

CFG

순서는 양보 불가. 예산이 남으면 하는 일이 아니라 먼저 할 일.

BE

순서 선행에 반대. 양쪽 숫자를 보기 전에 순서를 못 박는 것은 수용 불가.

A

판단 근거가 없어 순서에 답하지 않음(3점 유지).

D

명제에는 다소 동의하나, 양보 못 할 것은 순서가 아니라 역에 물어볼 사람을 두는 것.

수도권 이동시간 지연을 정책 목표로 명시하는 것과 결과로 늦어지는 것의 구분.

B

결과로 늦어지는 것은 수용, 늦추기로 못 박는 것은 수용 불가.

CG

수도권 노선은 이미 놓였고 뒤로 미뤄진 쪽이 더 급하므로 지연 수용을 거부하기 어렵다.

숫자 공개와 순서 결정의 선후.

EB

양쪽 숫자를 먼저 보고 그다음에 순서를 본다.

FG

비용 공개와 요금은 조건으로 붙이되 순서는 먼저 정한다.

수도권 축 지연의 비용 귀착과 지방의 누적 비용 가운데 무엇이 집계에서 빠져 있는가.

E

지연 비용이 원가에 붙어 고깃값으로 소비자에게 넘어가는데 그것이 밝혀지지 않는다.

FG

오르는 비용만 세면 결론이 같아진다. 트럭 운송비와 지방이 수십 년 치른 비용이 표에 없다.

노선과 시설(일자리·병원)의 선후 관계.

BE

그 도시에 일자리와 병원이 먼저 서는 계획이 있어야 한다.

A

노선이냐 시설이냐로 순서를 놓는 것 자체에 빠진 것이 있다. 무엇을 세우든 유지할 사람을 같이 세우지 않으면 결과는 같다.

CG

순서를 바꾸지 않으면 그 병원은 오지 않는다. 의사가 오는 길도 지금 없다.

사각지대: 명제 문장에 없는 것

역 무인화·창구 부재로 표를 살 수 없는 이용자.

명제는 노선 건설 순서만 다루고 역 운영 인력 배치를 포함하지 않는데, D는 은행 창구가 없어진 뒤 자식에게 전화하는 처지라 기계만 있는 역은 자신에게 없는 노선이라고 발언.

요금 수준에 따라 노선을 이용하지 못하는 집단.

명제는 건설 순서만 정하고 운임을 다루지 않는데, C는 요금이 비싸면 구경만 하게 된다고, F·G는 깔아놔도 못 타면 없는 노선이라고 발언.

신설 시설·장비를 지역에서 유지·수리할 인력의 부재.

명제는 노선 방향과 순서만 다루는데, A는 장비는 지역마다 똑같이 들어오지만 다룰 사람이 없어 인천에서 내려가는 일이 반복된다고 발언.

노선 지연 비용이 소비자 가격으로 전가되는 경로.

명제는 수도권 주민의 이동시간만 지연 항목으로 언급하는데, E는 물류 시간 지연이 원가에 붙어 고기 사 먹는 사람이 부담한다고 발언.

비수도권 거점 간 운송이 현재 트럭으로 도는 비용이 집계되지 않는 상태.

명제는 건설 우선순위만 규정하고 현행 운송 부담을 계산 대상으로 두지 않는데, F는 그 비용이 매년 자기 원가에 붙지만 아무도 세지 않는다고 발언.

지방이 지금까지 치른 누적 비용이 비교 표에 없는 상태.

명제는 앞으로의 지연만 비용으로 명시하는데, G는 오르는 비용만 세면 결론이 같아진다며 지난 수십 년의 부담이 표에 없다고 발언.

우선순위 판단 근거를 사후에 검증할 수 있게 남기는 절차.

명제는 결과로서의 순서만 규정하고 판단 과정의 기록을 다루지 않는데, B는 수도권 연결이 왜 계속 먼저인지 설명받은 적이 없다며 근거를 남길 것을 조건으로 제시.

공개된 숫자를 읽어낼 수 없는 참가자의 실질적 참여.

비용 공개가 다수의 공통 조건으로 제시되었으나, D는 숫자를 읽어낼 능력이 없어 공개만으로 자기 몫이 지켜진다고 보지 않는다고 발언.

근거TR R3-D

전체 대화록 (28건)

모든 발언은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입니다. 라운드를 펼쳐 보십시오. 검토 표시는 대화록 감사 노트가 “프로필에 없는 세부·형식 이탈”로 표시한 발언입니다.

R1 개회 입장350자 상한 · 7건

사회자: 오늘 논의할 정책 명제를 읽어 드렸습니다. 각자 이 명제에 대한 입장과, 그렇게 보는 가장 큰 이유를 본인 생활과 연결해 말씀해 주십시오. 다른 분의 발언은 아직 보지 않은 상태입니다.

A30대 여성, 인천, 컴퓨터 설치 및 수리원3 보통이다TR-rep1-R1-A

저는 이 명제에 딱 찬성도 반대도 못 하겠습니다. 거점 도시끼리 잇는 게 맞다 싶으면서도, 제가 인천 서구에 살면서 느끼는 건 노선이 새로 생겨도 그게 제 생활을 바꾸진 않았다는 거예요. 저는 학교 전산실을 돌아다니며 고치는 일을 하는데, 장비는 지역마다 똑같이 새로 들어오는데 그걸 다룰 사람은 그 지역에 없습니다. 선을 깐다고 그 사람이 생기진 않아요. 노선 순서보다 새 시설을 넣을 때 그걸 유지할 인력을 같이 세우는지가 저한테는 더 큰 문제입니다. 순서 자체는 잘 모르겠습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71자
B40대 남성, 경기, 전직 기업 고위 임원, 현재 구직중2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TR-rep1-R1-B

저는 이 명제에 별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남양주에 살면서 어머니 병원 일로 서울까지 나갈 일이 잦은데, 그 이동시간을 늦추는 걸 정책 목표로 삼는 건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거점 도시 간 노선이 필요하다는 건 인정합니다. 다만 순서를 바꾸는 방식이 균형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근거를 저는 아직 못 봤습니다. 제가 하던 일이 명세서에서 근거 없는 전제를 찾아내는 일이었는데, 이 명제도 노선만 깔면 사람과 일자리가 따라온다는 검증 안 된 전제 위에 서 있습니다. 노선보다 그 도시에 일자리와 병원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88자
C60대 남성, 세종, 건물 경비원5 매우 동의한다TR-rep1-R1-C

저는 이 명제에 매우 동의합니다. 세종에서 농사짓던 땅이 아파트로 바뀌는 걸 지켜봤는데, 도시가 생겨도 정작 서울 가는 길만 좋아지면 젊은 사람들은 그 길로 나가버립니다. 제가 경비 일 하면서 봐도 단지 사람들 대부분은 대전이나 청주 쪽 볼일이 더 많은데, 그쪽 가는 건 여전히 불편합니다. 큰 병원 한번 가려 해도 시간이 만만치 않습니다. 다만 노선을 어디에 놓든, 요금이 비싸면 저 같은 사람은 타지도 못하고 구경만 하게 됩니다. 길만 놓는 게 답은 아니라고 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63자
검토세종에서 대전·청주 쪽 볼일과 큰 병원 이동이 불편하다는 서술은 프로필에 없음. 사실 미확인
D60대 여성, 서울, 무직4 다소 동의한다TR-rep1-R1-D

저는 다소 동의하는 쪽입니다. 저는 성북구 아파트에서 혼자 사는데, 제 생활에서 급한 건 몇 분 빨라지는 게 아니라 아프면 갈 데가 있느냐, 물어볼 사람이 있느냐입니다. 수도권 바깥에 사는 분들은 그게 더 막막할 겁니다. 그래서 돈이 든다면 그쪽 도시끼리 먼저 잇는 게 맞다고 봅니다. 다만 그 노선이 생겨도 역에서 창구를 없애고 기계만 세워두면 저 같은 사람은 못 씁니다. 빠른 길보다 병원과 물어볼 사람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40자
E20대 남성, 경기, 정육가공원2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TR-rep1-R1-E

저는 별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충돌하냐고 물으시면 반반이라고 봐요. 제가 시흥에서 일하는데, 작업장 물류가 수도권 축으로 돌아갑니다. 고기 들어오고 나가는 길이 늦어지면 원가에 바로 붙고, 그건 결국 고깃값입니다. 비수도권 도시끼리 잇는 노선이 필요 없다는 게 아니라, 순서를 바꿔서 누가 얼마를 더 내게 되는지가 먼저 공개돼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선로를 깔아도 그 도시에 일자리랑 병원이 없으면 사람이 안 옮겨 갑니다. 저는 이동보다 그쪽이 균형 발전에 더 먹힌다고 생각합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70자
F20대 남성, 전라남도, 영업 관련 관리자5 매우 동의한다TR-rep1-R1-F

매우 동의합니다. 무안에서 도매 단가표를 만지면서 매년 보는 게, 거래처 사장님들 나이만 올라가고 뒤를 이을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지금 노선은 광주나 목포에서 서울 가는 건 되는데, 옆 거점 도시로 물건 보내는 건 여전히 트럭이 돌아가는 구조입니다. 이 상태에서 수도권 연결만 더 빨라지면 사람과 돈이 그쪽으로 더 빨려 들어갑니다. 저는 교통망 자체가 지역을 살린다고 보지 않습니다. 어느 방향으로 깔리느냐만 봅니다. 그래서 비수도권 거점 간을 먼저 깔고, 노선별 비용 부담 주체를 숫자로 공개하는 게 조건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88자
검토거점 간 물건을 트럭으로 보낸다는 교통 현황 서술은 프로필에 없음. 사실 미확인
G40대 여성, 경상남도, 항공운송 사무원5 매우 동의한다TR-rep1-R1-G

저는 이 명제에 매우 동의합니다. 진주에서 나고 자라 계속 여기서 일하는데, 지금 철도든 도로든 서울로 가는 시간만 줄어들고 있어요. 저희 회사도 부산이나 대구 쪽 협력사와 서류를 주고받을 일이 훨씬 많은데, 정작 그쪽으로 가려면 돌아가거나 차를 몰아야 합니다. 서울 가기 편해질수록 사람이 서울로 더 빠지는 것도 봤고요. 다만 D05에서 '다소 충돌'이라고 한 건, 노선을 어떻게 놓느냐에 따라 달라질 여지가 있다고 봐서입니다. 무조건 충돌한다기보다는 지금까지 놓아온 방식이 그랬다는 쪽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77자
검토설문 문항 번호(D05)를 발언에서 직접 언급한 형식 이탈. 인용 제외
R2 반론300자 상한 · 7건

사회자: 다른 참가자의 개회 발언을 모두 들으셨습니다. 가장 동의하기 어려운 발언 하나를 골라 참가자 기호를 밝히고, 그 발언의 어느 부분이 왜 받아들이기 어려운지 말씀해 주십시오.

A30대 여성, 인천, 컴퓨터 설치 및 수리원3 보통이다 · 반론 대상 BTR-rep1-R2-A

참가자 B의 발언 중 노선보다 그 도시에 일자리와 병원이 먼저 있어야 한다는 순서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학교마다 새 장비를 넣는 일을 하는데, 병원이든 공장이든 시설을 먼저 세운다고 그걸 돌릴 사람이 따라오진 않습니다. 장비는 똑같이 들어와도 다룰 사람이 없어 제가 인천에서 나가는 겁니다. 순서를 노선이냐 시설이냐로 놓는 것 자체가 빠진 게 있다고 봅니다. 뭘 먼저 세우든 그걸 유지할 사람을 그 지역에 같이 세우는 조건이 붙지 않으면 결과는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전히 어느 쪽 순서가 맞다고 말 못 하겠습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93자
B40대 남성, 경기, 전직 기업 고위 임원, 현재 구직중2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 · 반론 대상 FTR-rep1-R2-B

참가자 F의 말씀 중 가장 받아들이기 어려운 건 "교통망 자체가 지역을 살린다고 보지 않는다, 어느 방향으로 깔리느냐만 본다"는 부분입니다. 방향만 바꾸면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도 검증되지 않은 전제입니다. 저는 남양주에서 어머니 병원 때문에 서울로 나가는데, 그 길이 늦어지면 저희 집에는 바로 손해입니다. 다만 노선별 비용 부담 주체를 숫자로 공개하라는 조건에는 동의합니다. 그건 근거를 뜯어볼 수 있게 만드는 일이니까요. 그래도 순서를 먼저 바꾸는 건 반대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61자
C60대 남성, 세종, 건물 경비원5 매우 동의한다 · 반론 대상 BTR-rep1-R2-C

참가자 B의 말씀 가운데 노선보다 일자리와 병원이 먼저라는 대목은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다만 수도권 주민 이동시간이 늦어지는 걸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부분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저도 큰 병원 갈 일이 있는 사람인데, 세종에서 대전이나 청주 쪽으로 가는 건 여전히 돌아가야 합니다. 서울 가는 길은 이미 놓여 있고 저희 쪽은 아직 아닙니다. 어머니 병원 걱정은 저도 압니다만, 그 걱정이 더 심한 곳이 지금 순서에서 뒤에 있습니다. 그리고 요금이 비싸면 어느 쪽 노선이든 저는 못 탑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73자
검토세종에서 대전·청주로 돌아가야 한다는 서술은 프로필에 없음. 사실 미확인
D60대 여성, 서울, 무직4 다소 동의한다 · 반론 대상 BTR-rep1-R2-D

참가자 B 말씀이 가장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어머니 병원 일로 서울 나가시는 게 급하다는 건 저도 압니다. 저도 성북구에 살면서 병원 갈 일이 제일 걱정이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미 서울에 있어서 그 길을 쓰고 있습니다. 노선을 깔아도 사람이 안 온다고 하셨는데, 그 논리면 수도권 노선도 똑같이 근거가 없는 거 아닙니까. 이미 편한 쪽을 더 편하게 하는 게 왜 근거가 필요 없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저도 노선만으로 병원이 생기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그건 참가자 B 말씀이 맞습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73자
E20대 남성, 경기, 정육가공원2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 · 반론 대상 FTR-rep1-R2-E

참가자 F의 말이 가장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수도권 연결이 빨라지면 사람과 돈이 그쪽으로 더 빨려 들어간다고 하셨는데, 저는 그 길로 물류가 도는 쪽이라 반대로 봅니다. 고기 들어오고 나가는 시간이 늦어지면 원가에 붙고, 그 돈은 무안 거래처 사장님이 아니라 고기 사 먹는 사람이 냅니다. 비용 부담 주체를 숫자로 공개하자는 조건에는 동의합니다. 다만 그 숫자에 수도권 노선을 늦출 때 물류비가 얼마나 오르는지도 같이 들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방향만 바꾸는 게 지역을 살린다는 근거는 아직 못 봤습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82자
F20대 남성, 전라남도, 영업 관련 관리자5 매우 동의한다 · 반론 대상 BTR-rep1-R2-F

참가자 B 발언이 가장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노선보다 일자리와 병원이 먼저라는 건 이해합니다. 다만 순서를 바꾸면 균형 발전이 된다는 근거를 못 봤다고 하셨는데, 지금 방식이 효과가 있었다는 근거도 없습니다. 제가 무안에서 보는 건 서울 가는 길만 좋아지는 동안 거래처 사장님들 뒤를 이을 사람이 계속 빠져나간 결과입니다. 검증을 요구하시려면 수도권 연결 우선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해야 합니다. 저는 여전히 비수도권 거점 간 노선이 먼저라고 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52자
G40대 여성, 경상남도, 항공운송 사무원5 매우 동의한다 · 반론 대상 BTR-rep1-R2-G

참가자 B 말씀이 가장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노선만 깔면 사람이 따라온다는 전제가 검증 안 됐다는 지적은 맞습니다. 그런데 그러면 지금 수도권 연결만 계속 빨라지게 두는 건 뭘 검증해서 하는 겁니까. 저는 진주에서 그 결과를 봤습니다. 서울 가는 시간이 줄어들 때마다 젊은 사람들이 그 길로 나갔습니다. 병원과 일자리가 먼저라는 말씀도, 그 병원 의사가 부산에서 진주로 오는 길이 지금 없습니다. 어머니 병원 가는 시간이 늦어지는 건 저도 마음이 쓰입니다. 다만 저희는 큰 병원까지 차를 몰아야 하는 쪽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86자
R3 조건300자 상한 · 7건

사회자: 지금까지의 발언을 들으셨습니다. 어떤 조건이 붙으면 이 명제의 방향을 받아들일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것은 양보할 수 없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A30대 여성, 인천, 컴퓨터 설치 및 수리원3 보통이다TR-rep1-R3-A

참가자 F가 노선별 비용 부담 주체를 숫자로 공개하라고 한 조건에는 동의합니다. 저도 새 장비 들어올 때 누가 유지비를 내는지 안 적혀 있으면 결국 학교 예산에서 빠져나가는 걸 봤습니다. 다만 숫자를 공개해도 그게 사람을 세우는 조건으로 이어지진 않습니다. 저는 선로든 역이든 새로 놓을 때 그 지역에서 그걸 고칠 사람을 몇 명 두는지가 같이 적혀야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역 창구를 기계로 바꿔놓고 고장 나면 인천에서 사람이 내려가는 구조는 못 받아들입니다. 순서 자체는 여전히 잘 모르겠습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78자
B40대 남성, 경기, 전직 기업 고위 임원, 현재 구직중2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TR-rep1-R3-B

참가자 F와 G가 지금 방식에도 검증된 근거가 없다고 한 지적은 받아들입니다. 저도 수도권 연결이 왜 계속 먼저인지 설명받은 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조건은 하나입니다. 노선별로 누가 얼마를 내고 무엇이 늦어지는지 숫자로 공개하고, 그 판단 근거를 나중에 뜯어볼 수 있게 남기는 것. 그러면 순서 조정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견은 남습니다. 저는 남양주에서 어머니 병원 때문에 서울로 나가는데, 그 시간을 늦추는 걸 목표로 못 박는 건 못 받습니다. 결과로 늦어지는 것과 늦추기로 정하는 건 다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81자
C60대 남성, 세종, 건물 경비원5 매우 동의한다TR-rep1-R3-C

참가자 D의 말씀 중 역에 창구 없애고 기계만 세우면 못 쓴다는 대목, 그게 제 조건과 같습니다. 저도 단지에서 기계가 사람 일을 밀어내는 걸 보는 쪽이라 그렇습니다. 다만 노선만으로 병원이 생기지 않는다는 데까지 참가자 B 편을 드신 건 저와 다릅니다. 저는 순서를 바꾸지 않으면 그 병원은 영영 안 옵니다. 조건은 셋입니다. 요금을 노인과 저소득이 탈 수 있게 정할 것, 역에 사람 창구를 남길 것, 노선별 비용을 숫자로 공개할 것. 양보 못 할 건 요금입니다. 못 타는 길은 저한테 없는 길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81자
D60대 여성, 서울, 무직4 다소 동의한다TR-rep1-R3-D

조건은 하나입니다. 역에 사람을 두는 것. 참가자 C가 요금이 비싸면 구경만 한다고 했는데, 저는 요금 말고도 표를 못 삽니다. 은행 창구가 없어져서 자식한테 전화하는 처지인데, 새 역에 기계만 세우면 저한테는 없는 노선입니다. 참가자 F의 비용 공개에는 동의합니다. 다만 숫자를 공개해도 저는 읽어낼 능력이 없어서, 공개만으로 제 몫이 지켜진다고는 안 봅니다. 양보 못 하는 건 순서가 아니라 물어볼 사람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31자
E20대 남성, 경기, 정육가공원2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TR-rep1-R3-E

참가자 F가 말한 노선별 비용 부담 주체 공개, 그 한 가지는 조건으로 받습니다. 다만 그 표에 수도권 노선을 늦출 때 물류비가 얼마 오르는지도 같이 들어가야 합니다. 저는 고기 들어오고 나가는 시간에 원가가 붙는 쪽이라, 그 숫자 없이 순서만 바꾸는 건 못 받습니다. 참가자 C가 말한 요금 얘기는 저도 같습니다. 선로 깔아놓고 요금이 비싸면 누구도 안 탑니다. 그리고 그 도시에 일자리랑 병원이 먼저 서는 계획이 노선과 같이 나와야 합니다. 양보 못 하는 건, 늦어지는 비용을 결국 장바구니에 얹으면서 그걸 안 밝히는 겁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96자
F20대 남성, 전라남도, 영업 관련 관리자5 매우 동의한다TR-rep1-R3-F

참가자 E가 말한 조건 하나는 받습니다. 수도권 노선을 늦출 때 물류비가 얼마 오르는지도 같은 표에 넣는 것. 저도 단가표를 만드는 사람이라 양쪽 숫자가 다 나와야 비교가 됩니다. 다만 그 표에 비수도권 거점 간 운송이 지금 트럭으로 돌아가는 비용도 같이 들어가야 합니다. 그건 매년 제 원가에 붙는데 아무도 세지 않습니다. 참가자 C가 말한 요금 조건도 같이 붙입니다. 깔아놔도 못 타면 없는 노선입니다. 양보 못 하는 건 순서입니다. 비수도권 거점 간이 먼저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62자
검토거점 간 운송을 트럭으로 돈다는 서술은 프로필에 없음. 사실 미확인
G40대 여성, 경상남도, 항공운송 사무원5 매우 동의한다TR-rep1-R3-G

받아들일 조건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노선별로 누가 얼마를 더 내는지 숫자로 공개하는 것. 참가자 F와 참가자 E가 말한 그 조건에는 저도 동의합니다. 다만 참가자 E는 물류비 상승을 넣으라고 했는데, 저는 지금까지 지방이 치른 비용도 같은 표에 들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한쪽만 계산하면 또 같은 결론이 나옵니다. 또 하나는 요금입니다. 참가자 C 말대로 비싸면 저희는 구경만 합니다. 양보 못 할 건, 비수도권 거점 간 노선을 먼저 놓는다는 순서 자체입니다. 이건 예산이 남으면 하는 일이 아니라 먼저 할 일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90자
R4 최종 입장250자 상한 · 7건

사회자: 마지막 발언입니다. 명제에 대한 최종 입장을 말씀해 주십시오. 처음 입장에서 바뀐 것이 있다면 누구의 어떤 논거 때문인지, 바뀌지 않았다면 여전히 남는 이견이 무엇인지 밝혀 주십시오.

A30대 여성, 인천, 컴퓨터 설치 및 수리원3 보통이다TR-rep1-R4-A

저는 여전히 3입니다. 순서를 정하는 문제에 제가 답할 만한 근거가 없습니다. 참가자 F와 E가 양쪽 비용을 같은 표에 넣자고 한 데는 동의합니다. 다만 그 표가 나와도 제 이견은 남습니다. 제가 인천에서 지방 학교로 내려가는 이유는 노선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 지역에 장비를 만질 사람이 없어서입니다. 역을 새로 놓고 창구를 기계로 바꿔놓으면 그때도 제가 내려갑니다. 노선 순서보다 그걸 고칠 사람을 그 지역에 몇 명 두는지가 저한테는 먼저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50자
B40대 남성, 경기, 전직 기업 고위 임원, 현재 구직중2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TR-rep1-R4-B

저는 여전히 별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참가자 G가 진주에서 큰 병원까지 차를 몰아야 한다고 한 대목은 남습니다. 저도 어머니 병원 때문에 서울로 나가니 그 무게를 압니다. 그래서 이견은 순서가 아니라 목표 설정입니다. 늦추기로 못 박는 건 못 받고, 결과로 늦어지는 건 받습니다. 조건은 노선별로 누가 얼마 내고 무엇이 늦어지는지 숫자로 남기고 나중에 뜯어볼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14자
C60대 남성, 세종, 건물 경비원5 매우 동의한다TR-rep1-R4-C

저는 여전히 매우 동의합니다. 참가자 B 말씀도 순서를 바꾼다고 병원이 저절로 생기진 않는다는 점에서 맞습니다만, 세종에서 대전이나 청주 큰 병원 가는 길이 지금도 돌아가는 걸 보면 뒤로 미룰 일은 아닙니다. 참가자 D의 역에 사람 창구 남기라는 조건은 제 조건에 그대로 넣습니다. 남는 이견은 요금입니다. 순서를 먼저 바꿔도 값이 비싸면 저 같은 사람에겐 없는 길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08자
검토세종에서 대전·청주 큰 병원 가는 길 서술은 프로필에 없음. 사실 미확인
D60대 여성, 서울, 무직4 다소 동의한다TR-rep1-R4-D

저는 여전히 다소 동의합니다. 바뀐 건 없습니다. 참가자 C가 말한 요금 조건을 제 조건에 하나 더 붙이는 정도입니다. 못 타는 길은 저한테도 없는 길이니까요. 남는 이견은 참가자 F와 G에게 있습니다. 순서를 먼저 정해놓고 역에 사람을 둘지는 나중에 보자고 하면, 저는 그 노선이 비수도권에 깔려도 똑같이 못 씁니다. 은행 창구 없어진 뒤로 자식한테 전화하는 처지입니다. 순서보다 물어볼 사람이 먼저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28자
E20대 남성, 경기, 정육가공원2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TR-rep1-R4-E

저는 여전히 별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참가자 F가 제 조건인 물류비 상승을 표에 넣겠다고 한 건 받습니다. 참가자 G가 지방이 치른 비용도 같은 표에 넣자고 한 것도 맞는 말이라 봅니다. 그런데 양쪽 숫자를 다 보기 전에 순서부터 못 박자는 건 못 받습니다. 저는 고기 들어오고 나가는 시간이 원가에 붙는 쪽이라, 늦어진 비용이 고깃값으로 넘어가는 걸 매일 봅니다. 남는 이견은 순서를 먼저 정하고 숫자를 나중에 맞추자는 방향입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42자
F20대 남성, 전라남도, 영업 관련 관리자5 매우 동의한다TR-rep1-R4-F

입장 그대로입니다. 비수도권 거점 간이 먼저입니다. 참가자 E가 말한 물류비 상승분을 표에 같이 넣자는 건 받아들였습니다. 저도 단가표 만드는 사람이라 양쪽 숫자가 다 나와야 비교가 됩니다. 다만 이견은 남습니다. 지금 무안에서 옆 거점으로 물건 보내는 트럭 비용은 매년 제 원가에 붙는데 아무도 세지 않습니다. 한쪽 비용만 계산하면 결론은 늘 같게 나옵니다. 조건은 비용 공개와 요금, 순서는 양보 못 합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30자
검토무안에서 옆 거점으로 가는 트럭 비용 서술은 프로필에 없음. 사실 미확인
G40대 여성, 경상남도, 항공운송 사무원5 매우 동의한다TR-rep1-R4-G

저는 매우 동의한다는 처음 입장 그대로입니다. 진주에서 부산·대구 협력사로 가려면 여전히 차를 몰아야 하고, 그 사이 서울 가는 시간만 줄었습니다. 참가자 E가 물류비 상승을 표에 넣으라고 한 건 받아들입니다. 저도 서류 한 장 오차까지 맞추는 일을 하니, 양쪽 숫자가 다 나와야 비교가 된다는 데는 동의합니다. 다만 이견은 남습니다. 지방이 지난 수십 년 치른 비용은 그 표에 없습니다. 오르는 비용만 세면 결론은 또 같아집니다.

합성 발언 예시(가상 인물), 인간 감사 전 잠정 · 합성 발화 — 실존 시민 발언 아님 · 241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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